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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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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정상들도 유튜브로 업무를 올리는 사람이 있나요?

요즘 유튜브를 보면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것이 유튜브로 올라오기도 하는데요. 외국 정상들도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이재명 대통령 뿐 아니라 유튜부를 하는 대통령은 제법 됩니다. 특히 트럼프의 유튜브 계정의 구독자는 260만 명에 달하고 특별한 이슈가 있을 때마다 영상을 올리기도 합니다.

  • 외국 정상들도 유튜브를 활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우리나라처럼 활발하게 운영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미국 백악관이나 독일 정부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책 설명이나 대국민 메시지를 전하긴 하지만, 콘텐츠 수나 형식은 비교적 단순하고 형식적인 편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처럼 직접 출연해서 일상적인 국정 운영을 브이로그처럼 보여주는 방식은 해외에서는 아직 흔치 않은 스타일이에요. 외국은 주로 언론 브리핑이나 공식 연설을 편집해서 올리는 정도라, 접근 방식이 좀 더 보수적이에요. 한국은 유튜브를 통한 소통이 워낙 활발하다 보니 정치권에서도 이런 흐름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있어요.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유튜브랑 SNS 자주 활용하고 있고, 전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도 White House 채널 등을 통해 연설하고 브리핑 및 정책 소개 업로드 했다고 하죠.

    인도 총리 나렌드라 모디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정기 업로드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국가에서 정치 도구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 외국 정상들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본인의 공약이나 혹은 외교적인 측면을 보여주는 채널이 있습니다. 트럼프도 유튜브 채널이 있고 프랑스 대통령도 유튜브 채널이 있으면 보통 유명한 정치인들은 개인 SNS로 홍보를 합니다.

  • 외귀 정상들도 유튜브나 SNS를 활용해 소통하는 사례는 많습니다.

    젤렌스키는 전쟁 상황을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으로 자주 브리핑하고 캐나다의 트뤼도 총너나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도 정책발표나 댜국민 에세지를 영상으로 자주 올립니다

    또 유튜브에 올라오는 콘텐츠들이 전용 콘텑드라기 보다누 기자회견이나 브리핑 영상을 공유하는 형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