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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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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휴대폰 개통시 신분증만으로는 안되고.안면인식 ?

안녕하세요ㆍ오늘부터 휴대폰 개통시 신분증만으로는 안되고 안면인식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ㆍ부모님이 사용하시던 휴대폰을 바꿔 드리려고 하는데요ㆍ이럴 경우 부모님을 매장에 꼭 모시고 가야 하는건가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면인식(안면인증) 제도가 시행된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대리점에 직접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집에서 온라인이나 알뜰폰으로 셀프 개통할 때도 비대면으로 안면인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명의도용과 대포폰,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해 2026년 7월 6일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 및 번호이동 시 안면인증 등의 다중 본인확인이 의무화되었습니다.

    <비대면(인터넷/앱) 개통 시 안면인식 방법>

    집에서 스마트폰이나 PC로 개통할 때도 대리점에 갈 필요 없이 비대면으로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 과정에서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 카메라로 자신의 얼굴을 실시간 촬영하게 됩니다. (사진이나 영상 도용을 막기 위해 고개를 좌우로 돌리는 등의 동작을 요구합니다.)

    이 실시간 얼굴 데이터와 제출하신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의 사진을 AI 시스템이 대조하여 본인 여부를 판단합니다.

    촬영된 얼굴 원본 이미지는 저장되지 않고, 대조 직후 즉시 폐기되므로 개인정보 유출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안면인식을 하기 싫거나 오류가 난다면? (대체 수단)>

    조명이나 각도 때문에 얼굴 인식이 자꾸 실패하거나 생체 정보 이용이 꺼려지신다면 다른 방법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대체 수단 1: 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 본인 인증하기 (가장 간편한 대체재)

    대체 수단 2: 주민센터나 정부24에서 당일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 제출하기

    단, 기존에 통신사를 바꾸지 않고 기기만 바꾸는 '기기 변경'은 이번 안면인증 의무화 대상이 아니므로 이전과 똑같이 편하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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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늘부터 명의도용과 대포폰 범죄를 막기 위해 휴대폰 개통 시 안면인증(얼굴 인식)이 전국적으로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제 단순히 신분증 실물만 가져가서는 개통이 불가능하며, 신분증 사진과 실제 개통하려는 사람의 얼굴을 대조하는 실시간 촬영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