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병원가서 아는척 하는 사람들 왜그럴까요??
병원가서 자기가 병을막 다아는것처럼 의사앞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왜그런걸까요? 그러면 자기가 의사를하면될텐데....
라고 질문남기셨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병원가서 자기가 병을 다 아는 척 하는 것은 그 부분이 결핍되어 그럴 수 있습니다
애정이 부족하면 애정결핍
노력이 부족하면 노력결핍
비슷한 맥락입니다
아는 것에 대한 자격지심 그런 것이 있는 것이죠
물론 그냥 진상이라는 한 단어로 해결 가능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