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정부에서 세금 부과를 한다는 것은 일단 암호화폐에 대해서 인정하고 관리를 한다고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우선 거래소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거래세나 거래소가 암호화폐 거래를 통해 벌어드린 수익에 대해서 회계 정리나 세금을 매길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은 암호화폐 자체를 화폐로 인정한다기 보다 해당 거래에 대해서 보호하기 위해 세금을 걷는 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세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잘 진행이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일본의 경우에는 암호화폐의 거래세에 매기고 있죠.
대신에, 정부에서 거래소에 대해서 관리를 해주고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아직 논의만 무성한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