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알고보면 냉탕이랑 온탕을 왔다갔다하는 냉온욕인데 질문자님도 목욕탕가면 어르신들 찬물에 들어갔다 뜨거운물에 들어갔다 하는거 보셨을겁니다. 유럽서 유행한다는데 사실 우리네 대중목욕탕 문화에서 예전부터 하던 방식이라 한국식 목욕법으로 알려진게 맞다고봅니다. 저도 젊었을때 혈액순환 안돼서 고생할때 이 방법으로 효과를 좀 봤는데 몸이 개운해지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글고 이게 염증 수치도 낮춰준다고해서 서양사람들이 뒤늦게 따라하는가본데 우리한테는 아주 익숙한 풍경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