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고 싶은 일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지인 소개로 생산직을 시작 했는데요
제가 원하는 일이 아니네요
회사에 비전도 없고, 나이 많은 꼰대들이 나이값 못하는걸 보니.. 현타가 오네요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구하고 퇴사를 해야하는데요
제가 무슨 일을 원하고, 하고 싶어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굳이 생산직이 아니더라도 분명 일자리는 많은데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들이 정말 부럽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 사람들도 억지로 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지만서도
부럽다라는 생각은 벗어나지를 않네요
20대 때는 돈만 많이 주면 오케이 였거든요
근데 최저시급이 9천원대로 올라가니.. 이제는 무슨 일을 해도 만족 할만한 금액을 받을 수가 있다보니
제가 더 방황? 당황? 해서 일자리를 더 못구하는거 같기도 싶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마계로 불리는 인천을 떠나 경기도권에서 취업을 하거나 손세차를 하거나 택배업을 하는 친구들을 자주 볼 수가 있습니다..
저도 마계를 떠나서 사람취급을 해주는 타지역으로 가야 하는걸까 라든가..
손세차나 택배업 하는 친구들 처럼 자신만의 돈벌이를 찾아야 하는것인가..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