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스승의 날 거의 안챙기는 분위기인가요

저 어렸을때만 해도 옛날 선생님께 찾아가서 인사도 드리고 선물도 간단하게 하나 해드리고 했었는데, 요즘은 워낙 선생님이 그냥 직업 중 하나로만 인식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챙기는 분위기도 사라졌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스승의 날을 챙기는 분위기가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선생님들은 과거보다는 그저 직업으로만 인식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로 인해 스승의 날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지역이나 학교에서는 스승의 날을 기념하고 존경하는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추세로는 스승의 날을 챙기는 문화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요즘엔 김영란법때문에 아예 학교에서부터 스승의날 선물을 받지 않겠다고 안내를 하고, 스승의날을 챙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존경하는 선생님들께는 간단히 꽃한송이나 편지로나마 마음을 전하는 학생들도 있고, 그런 선생님들께는 졸업후에도 가끔 연락하고 찾아뵙고 합니다.

  • 우선 김영란법으로 현재 자신을 가르치는 선생님에게는 어떠한 선물을 줄 수가 없어요. 그러니 꽃이나 선물을 주는 문화가 자연스레 사라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갈수록 교권이 침해되고, 위상이 낮아지는 시점에서 거의 스승의 날을 챙기지 않는 분위기가 되고 있어요. 오죽하면 선생님들도 스승의 날을 차라리 없애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니까요.

  • 부담되는선물은주고받지도 말아야합니다 그러나 마음이가고 감사한마음전할정도 성의껏 하시면 좋겠어요. 이쿠폰정도 좋을것같어요

  • 스승의 날 학교에서는 아직도 아이들이 스승의 날을 기념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선생님들에게 선물 하는 것이 금지 되어 있기 때문에. 선물은 잘 하지 않고 축하 행사 등으로 마무리 하는 것 같습니다

  • 요즘은 스승의 날 거의 안챙기는 분위기인가요?

    -제가 졸업한지는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도 스승의 날을 챙기는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선생님들끼리도 누가 챙겨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최근에 김영란법 등 공직자에 대한 선물을 주는 행위가

    받는 사람에겐 부담이 됩니다

    스승의 날에는 마음만 전하는 걸로 하는 게 낫습니다

  • 아무래도 선생님에 대한 위상이 조금 떨어진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스승의 날을 안 챙기는 건 문제가 있는 것이죠 챙겨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