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하늘땅울림불교심리상담소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이웃과 갈등은 정말 매일 연속 바라봐야 합니다 고통입니다
말씀하신것 보면 알겠는데요 기본 인성이 안된 사람입니다
아니면 소리없이 그냥 참는다가 아니라 그럴 수 도 있겠다 내가 치우자 라고 성인이 되어야 합니다
눈 오느날 내 집앞뿐만 아니라 먼저 일어나 옆집 대문까지 쓸어주는 그런 큰 마음 둘중 하나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더 좋은 방법은 그집을 사고 그 사람을 내 보는 방법
내가 이사를 간다. 이웃 만나는것도 복입니다
자가주택이 아니면 정말 못 고쳐지면 이사가세요 풍수학에서 이사간지 2년동안
큰 재수가 없거나 좋은일이 없으면 이사가는것도 좋다고 했으니 참고 하시고
제 경우는 한번도 아니면 두번 세번 네번 낮에 이야기 합니다
혹시 술을 먹었을때는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정중하게 또 이야기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5섯번 정도 실제로
아랫집 사람과 이야기 해서 질문하신 분처럼 비슷한 상황에서 벗어 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안하더군요
정중하게 어른처럼 말 안 듣는 아이를 다스리듯 그렇게
꼭 다시 하세요. 양심을 발동 시켜도 犬인성이면 그때는 이사가서 편안하게 사세요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정말 짜증나는 이웃을 만나셨군요
힘과 용기를 보냅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