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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집사람은 빨래를 한 후 수건이나 양말 등을 건조대에 널때 군대처럼 끝선을 맞춰야 편안하다는 성격인 데 비위를 잘 맞출 수 있는 고견을 듣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그냥 집사람이 하는데로 따라 해보세요~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주면 므든것이 좋게만 보일수있답니다~~서로 돕아주며 생활을 한다면 좋은 가정이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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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요즘 집 사람 표현 잘 안 쓰고 아내 또는 와이프 마누라 표현 쓰는거 같습니다. 아내 분이 그런 성격 이시면 모든걸 내려놓고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무심한 거 같은 반응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는 엄청 많은 관심을 바라지만 가족은 지켜 봐주는 걸로 만족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질문에서 아내 사랑이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미래도찬란한치킨
안녕하세요. 어떤 의미의 질문인지 모르곘으나 이미 결혼 하셨는데 서로가 양보를 하면서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장점은 더 씨너지가 잘 일어나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니까 그냥 못이기는 척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