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동업을 하자는 회사 선배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회사 선배분이 같이 동업을 하자고 하네요.

퇴사를 하고 같이 동업을 하자는 것인데요.

저는 창업을 할 생각이 없는데, 어떻게 거절을 해야 선배가 기분이 상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거절한다고 선배가 기분 상해할 일은 없습니다.

      창업할 준비도 안돼있고 생각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그걸 못 받아들이고 기분 상한다면 그런 류의 사람과는 창업의 생각이 있다 하더라고 같이 동업하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간단합니다.

      돈 없다고 딱 짤라서 말씀하식고

      그래도 집요하게 요청하면

      본인을 사업에 맞지않고

      또 집에서 반대한다고 하시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결혼하셨으면 와이프가 절대 하지말라고 동업하면 이혼도장 찍으라고 했다고 하시고

      결혼하지 않았다면 부모님이 반대하신다고 하세요~

      동업할 돈도 없고 본인의 성격이 사업할 성격도 아니라고 하시구요

      동업은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발한웜뱃57입니다.

      기분좋은 거절은 없다고 생각하십시오

      돈이 걸린 문제는 조심해야합니다 창업에 동업까지 미래를 보았을때 작성자분께서 생각이 없으시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퇴직금을 다른곳에 쓸일이 있다던가 그쪽에 재능도 관심도 없다고 하시는게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