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동업을 하자고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직장다닌지 꾀 오래되긴했는데요

직장동료가 회사를 그만두고 같이 동업을 하자고합니다. 근데 괜히 동업했다가 서로 사이가 벌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되기도해서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동업을 하게되면 사이가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박나서 모두가 행복하면 제일 좋겠지만 그건 일어나지 않는 일이에요.

      경제적인게 엮여 있으면 싸움이 잦아지게되고 의견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더군다나 내년에는 경기가 더 안좋아질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오던데 직장을 계속 다니는게 나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대부분 동업의 끝이 좋지않은

      것을 많이 봅니다.

      심지어 가족간에도 말이죠

      어쩔 수가 없지않다면

      동업에 동의표를 던질수가 없군요.

      생각을 잘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단아한호랑나비21입니다.


      동업은 가족, 친구끼리 하는거 비추천드려요

      아무래도 돈에 관련되어있기때문에

      무조건 트러블이 일어나게되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직장 동료에게 나는 사업에 소질이 없으니 다른 사람을 알아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사업할만한 밑천 또한 있지 않으니 더 이상의 동업하자 라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하세요.

      그리고 끈질기게 동업 하자라고 한다면 모험은 하고 싶지 않다 라고 딱 잘라 거절하세요

    • 안녕하세요. 파이코인 아이디yskdot777입니다.

      현재 직업,하시는일을 모르고

      동업 하시고자 하는것을 몰라서 쉽게 말하기는 어럽네요

      현재하시는일과 동업이 우선 동일선상이라면 나쁘지 않을수 있는데

      지금의 일과 두분의 전공과 다르다면 고민을 해보셔야 하겠네요

      직장생활 오래 같이 하셔서 서로의 장단.점 잘알고 그분도 같이 하자는것은 함께해도 좋겠다는 확신이 있어서일것같네요

      누군가 내게 그런 제안을 했다는건 님이 직장생활이나 인관관계 나쁘지 않으셔서 제안하시었다봅니나

      님도 그분을 보시는 안목이 있을테니 뒷날은 사업잘되면 더없이 좋을것인데 좋은 결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동료와 서로 친분이 얼마나 깊은지는 모르겠으나 동업은 곧 돈을 버는 사업이기 때문에 조금의 의견이 엇갈리거나 둘 중 한사람의 욕심이 붉어지게 되면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않고 항상 변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한순간의 포부와 의지로 시작하기 보다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방향이 명확한지, 서로간의 믿음이 얼마나 돈독한지, 투명하게 운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골치 아픈 일이 생겼을때에는 각자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 나아갈건지, 돈이 벌리기까지 어떤 노력을 어떻게 분배해서 진행할건지, 돈이 벌리면 어떻게 관리를 할건지 등등 미리 협의 하지 않으면 항상 트러블이 생기게 되는 것이 동업입니다. 사람이 재산이지만 가장 무서운것도 사람인지라 동업이라는 것은 개인사업보다 더 힘들수도 있다는것을 명심하시고 독하게 마음먹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가족과 동업을 해도 트러블이 있기 마련인데 남과 사업을 한다는것은 더욱 신중을 기하는 일이라 판단됩니다.

      제 조언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호돌이198입니다.

      창업은 언제나 도전이죠.

      죽을 각오로 하실거 아니면 안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정말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