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척 장례식장에 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얻그제 꿈에서
아주 옛날에 살았던 집의 안방처럼 보이는 어두운곳에서 어머니랑 같이 있다가 전화를 받았는데 큰고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엉엉 울었습니다.
그 후 마침 회사 동료를 만나 동료가 대리근무를 서준다고 흔쾌히 수락해서 장례식장에 갔더니 장례식장 입구에 병원카트 위에 횐천으로 얼굴까지 덮은 시신이 있었습니다.
그 중 가운데 시신의 덮은 천을 걷어서 얼굴을 확인하였고(아마 큰고모님이라고 생각했던것같습니다.)
그후 식사를 하러 줄을 스는 도중 사이가 안좋은 큰아버지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다가 생선을 먹는데 목에 가시가 걸린것같았는데 조금 지나지 않아 가시가 빠진듯이 통증이 없어진걸로 느끼며 꿈을 깼습니다.
해몽 부탁드릴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