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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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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유아기나 청소년기에 많이 웃는데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하면 웃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사람은 태어나서 유아기를 겪는데 모든 게 신기해서 많이 웃으며 성장하고 초등학교 입학하고 고등학교 시절까지 조그만 웃는 상황이면 기분 좋게 웃습니다. 그런데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나이들어갈수록 웃지 않는데 감정이 점점 사라져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웃을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참굉장한주먹밥

    한참굉장한주먹밥

    아무래도 어른이 되면서 책임감이나 스트레스가 많아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어릴때는 뭐든지 새롭고 신기하니까 작은것도 재밌어하는데 나이먹으면서 반복되는 일상에 익숙해지다보니 감동이나 재미를 덜 느끼게되는듯합니다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눈치도 봐야하고 실수하면안되니까 긴장하게되죠 어릴때처럼 순수하게 표현하기보다는 조심스러워지는것 같아요 감정이 사라지는건 아니고 그냥 표현을 안하게되는거라고 생각됩니다.

  • 사람이 어릴 때는 모든 게 신기하고 즐거워 자주 웃지만, 어른이 되면 책임과 걱정이 많아지고 스트레스도 많아져 웃을 일이 줄어듭니다. 또한 사회에서 감정을 숨기고 조심하는 문화도 영향을 미쳐 자연스러운 웃음이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감정이 사라진다기보다 여유가 부족해 웃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웃음은 건강과 기분에 좋은 영향을 주니 가끔은 여유를 찾아 웃는 것도 좋습니다.

  • 웃음은 사라진 게 아니라, 잠시 숨어 있는 것일지도 몰라요. 어른이 된다는 건 감정을 숨기는 법을 배우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감정을 다시 꺼내는 법도 배울 수 있어요.

  • 유아기때는 소위 걱정거리가 없어서 그렇게 해맑게 웃고 성인이 되면서 걱정거리가 늘어나면서 웃음이 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고달프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