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로는 한 후보가 더 높은 가능성을 보인다는데, 김 후보가 굳이 빠르게 단일화를 진행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 후보도 후보로 나오기로 한 이상 자신을 스스로 알리는 방법을 하고, 거기서 발생하는 문제를 논의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따라서 5월 중 투표인쇄 될때까지만 저는 단일화가 진행되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후보가 만약 김 후보를 이긴다면 무소속 후보로 7번을 받게 된다고 하던데, 이게 과연 확률이 더 높은것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정치판세로 볼때 한덕수 후보가 단일화 대상자로 유력해 보입니다 이제 한덕수 후보는 안정적인 지지기반과 온건한 보수층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중도층 흡수력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근데 김문수 후보는 강성 보수 성향이 강해서 전국 단위 선거에서 확장성이 제한적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네요 당내 중진들도 대체로 한덕수 후보 쪽으로 기우는 분위기가 감지되는데 이는 정권 교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됩니다 글고 여론조사 지지율도 한덕수 후보가 우위를 보이고 있어서 단일화시 한덕수 후보가 최종 선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