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생활 하면서 화가 많아졌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군생활을 적게 했을땐 이것저것 열심히 하면서 잘해야 겠다 생각하며 했는데 요즘엔 군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깐 화가 많아졌어요
왜냐하면 취사장청소를 해야하거나 다른 작업을 해야하는데 찡찡대면서 인원이 부족하다고 제가 다 해야할것 같다고 합니다 그것까진 오케이인데 소수 인원들은 안할려고 하고 저만 하다보니깐 제가 호구잡혔는지 저를 많은 작업에 다 집어넣고 일도 못하는 애들이랑 넣어서 시키고 제가 화가나서 오늘 샤우팅(화를)한번 냈습니다.
제가 호구짓하는거다라 주변에서 그러고 진짜 못해먹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해주십시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화가 나는 감정을 제어하고 조절하는 능력은 필요로 합니다.
그 화가 다른 사람에게 분출 되어지면
상대방이 불쾌감을 가지는 것은 물론 이거니와 상대방의 상처를 줄 수 있는 부분이 큽니다.
화가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오면 명상으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면서 머릿속으로 생각을 정리해보세요,
어느 정도 마음이 진정되면 그때 자신의 감정을 부드러운 언어로 조곤조곤 전달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만큼 책임감은 강해젔고 사람을 다루기 힘들고 내 마음대로 안돼서 그래요 사람들과 협력을 할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야하고 휴가를 한번쯤 다녀오세요 휴식이 답이고 시간은 지나가니 전역을 할때까지 운동도 꾸준히 하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신가요? 해당질문에 대해 제 개인적인견해를 담아 답변드립니다. 불합리한 상황에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내 감정을 소모하기보다 상대를 먼지 같은 사람이라 여기며 무시해 보세요. 내 마음의 평화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걍 이상한 사람들이다 라고 생각하시는것이 어떨까요? 저도 회사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낄 때가 많은데요, 굳이 그런 사람들 때문에 하루의 감정을 망칠 필요가 없다 생각하고 그냥 말하는 허수아비 보듯 합니다. 그러니까 좀 낫더라구요.. 사회에 나가서는 아무것도 아닐 사람들입니다. 먼지같은 사람들에게 너무 큰 감정을 주지 마세요
현재 군인 이신건가요 .
군대 에서는 그냥 다치지 않고 몸 성히 나오는게 좋은 것같아요.
매사에 충실하는 마음가짐은 좋으나 끌고 가기가 힘들다면 질문자 님도
마음을 좀 비우고 흘러가는대로 흘려보내시는 것이 좋을 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