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는 의료법상 일부 의료기기 사용이 한의사에게 제한되어 있어
기술적 연구, 확장에 어려움이 있는 건 사실 입니다.
그래도 한의학 분야에서도 임상 연구, 표준화, 제형 개발, 데이터 기반 연구등은
계속 이루어 지고 있어 발전이 완전히 막힌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양의학과의 협진 제도, 규제 완화, 과학적 검증 체계가 더 마련돼야
기술 중심의 발전이 가능해 집니다.
결국 제도, 정책 변화와 학문적 연구가 병향 되어야 현대 환경에 맞는 성장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