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 보기도 싫은 인간은 어떻게 대해야 하죠?

진짜 이제는 쳐다보기도 싫고 꼴보기도 싫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출금하는것 자체가 고역입니다. 이런 인간은 어떻게 대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살다 보면 그런 분은 꼭 있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말도 섞지 않고 그냥 무시합니다. 뭐 물론 회사 규정을 넘지 않는 한 약간씩 갈궈줘도 좋겠지요.

  • 저는 그냥 무시하는 편입니다.

    물론 신경이 쓰이죠.

    그래도 최대한 일적인 외 말도 안합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진짜 같이 있는 것만으로 싫어서 계속 무시 했다가,

    상대방에서 먼저 시비를 걸어서 화를 낸적이 있어요.

    그 뒤로 뭐 상대방이 제 눈치를 보던데요.

  • 부서이동을 요청 해보시면 어떨까요? 상사분에게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고, 결과를 기다려 보셨음 합니다.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무시하면서 지내는길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이직은 최후에 보류로 남겨 두셨음 합니다.

  • 회사에 쳐다보기도 싫은 사람이 있으면 심각하게 이직을 고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 사람을 무시해도 좋을 것 같고요.

  • 안녕하세요.

    확실히 그런사람은 끝까지 싫긴하죠.

    그냥 상종하시지 마시고요.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마음속에서 그분은 지우는것이 좋아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쳐다보기도 힘들만큼 싫은 사람이랑 한공간에서 일을 해야한다는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요ㅠ 그냥 무시하는거밖엔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ㅠ

  • 쉽지않으시겠지만 그냥 얼굴은 잘 대해주는듯이 하지만 속마음에선느 그 사람을 완전히 배제해버리세요 선천적으로 그게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불가능할줄 알았는데 어느덧 나이를 먹어가고 결국 성질내고 안좋은소리해봐야 나한테만 안좋은결과를 가져온다는걸 알게되고나서부터는 방법을 바꿀려고 노력을 했더니 사실 이제는 어느정도 그게 조절이 되더라고요 아무일없다는듯이 평온한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가장 무서운 사람입니다 왠만큼의 멘탈이 되지 않으면 절대 할수없는 일이거든요

  • 그런 사람은 무시가 답이죠. 만약 대화를 한다면 그냥 흘려들으세요.. 저도 예전에 그런 사람이랑 일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ㅜㅜ 너는 말해라 나는 마이웨이다ㅋㅋ 이생각으로 일했던거 같아요!

  • 직장에 가면 쳐다도 보기 싫은인간은 꼭 한사람은 존재할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면 오히려 신경을 안쓰려고 노력할수록 그 사람을 신경쓰게되어서

    그 사람을 최대한 신경안쓰려고 노력하기보다

    그냥 구조물이라고 생각하는것이 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