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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압도적으로힘찬코끼리
압도적으로힘찬코끼리

전립선비대증 인거 감사합니다 소변 참기가 어렵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50대 중반 입니다. 소변을 참기가 어려워서 지리게 되고 한번 마렵다 싶으면 못참습니다

밤에 소변을 꼭 한두번 봅니다.

참는게 가장 어렵겠습니다ㅠㅠ

병원진료 받는적 없는데 받는게 좋을까요?

수술 아니라도 치료가 가능 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증상은 전형적인 전립선비대증 증상에 해당합니다. 특히 요절박(갑자기 강하게 마려워 참기 어려움)과 야간뇨는 진행 신호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재처럼 지릴 정도라면 방치보다는 진료를 권합니다.

    병원 진료는 비뇨의학과에서 보며, 초기 평가로 문진, 소변검사, 전립선 초음파, PSA 혈액검사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이 단계만으로도 치료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수술이 아닌 치료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부분은 약물치료부터 시작합니다. 전립선 근육을 이완시키는 약, 전립선 크기를 줄이는 약을 단독 또는 병용하며, 요절박이 심한 경우 방광 과민 증상을 조절하는 약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약물치료만으로도 소변 참기 어려움과 야간뇨가 상당히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은 약물로 조절이 안 되거나, 요폐·반복적 요로감염·신장 기능 저하 같은 합병증이 있을 때 고려합니다. 현재 설명만으로는 반드시 수술 단계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1명 평가
  • 불편한 증상이 있으신 만큼 우선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지만 다른 문제가 없으리라 장담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경우 약물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고 관리해볼 수 있지만 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수술을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약물로 완치가 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