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유튜버 중 사이버 렉카라고 불리며 욕을 먹는데 믿는 사람들도 있는가요?
사이버렉카는 인터넷 상에서 특정 이슈에 자극적이고 부적절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파하면서 다른 이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하거나 특정 인물을 비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구독이나 좋아요 숫자가 놓은 경우도 있는데 실제 믿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자극적인 것을 즐기기위한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믿는 사람들이 존재하니 그런 사람들이 계속 영상을 올릴 수 있는 겁니다
만약 수익이 나오지 않으면 영상을 올리는 것은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기에
더이상 영상을 올리지 않겠죠
유튜버들도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하고 이런 시간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단순히 자극적인 것을 즐기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갈아넣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사이버렉카가 하는 말을 믿는 사람도 많고 사이버렉카가 사실을 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도 사이버렉카들은 보통 말을 잘하고 자극적으로 주제를 만들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실적인 이야기가 아닌데도, 그 대상의 유튜버가 싫어서 좋아요랑 구독을 하면서 그 유튜버를 욕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아니면 반대로 진짜로 믿는 사람도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사이버 렉카처럼 자극적, 논란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유투버를 구독하거나 좋아요를 누르는 일유는 실제로 믿는 경우가 있고 자극적 재미와 관심떄문에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구독, 좋아요 수가 높다고 해서 모두 믿어서 그런것은 아니고 믿는 사람과 단순 자극적 재미를 위해 보는 사람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