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건 타고난 성향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저는 주식이나 도박 좋아합니다.
아는 지인이 주식이랑 카지노도 오랫동안 하면서 제법 꽤 많은 돈을 벌었는데
저한테 그러더군요.
'카지노는 그냥 편하게 앉아서 주스나 마시면 돼~"
그거 듣고 '아, 딱 저거다'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남들처럼 대학 가기 위해서 공부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재무제표 읽고 투자 종목 찾는 일을 더 좋아했습니다.
자격증을 따거나 고시공부를 하거나 수능/모의고사는 저에게 하나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