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건 타고난 성향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저는 주식이나 도박 좋아합니다.
아는 지인이 주식이랑 카지노도 오랫동안 하면서 제법 꽤 많은 돈을 벌었는데
저한테 그러더군요.
'카지노는 그냥 편하게 앉아서 주스나 마시면 돼~"
그거 듣고 '아, 딱 저거다'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남들처럼 대학 가기 위해서 공부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재무제표 읽고 투자 종목 찾는 일을 더 좋아했습니다.
자격증을 따거나 고시공부를 하거나 수능/모의고사는 저에게 하나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주식이나 도박을 좋아한다면 타고난성향일수있습니다. 주식은 합법이지만 도박은 불법이니 안하시는것이 좋구요.세상에 쉽게 버는돈은없으니 잘생각하시고 하셨으면 좋겠네요.
투자를 하고 수익을 올리는데 타고난 성향은 없습니다. 단지 운이 따를 뿐이고 조바심이나 급한 성격을 참고 오래동안 인내하는 경우 수익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카지노 같은 도박은 정말 운이 좋아서 제법 돈을 버는 것이지 편하게 앉아서 주스나 마시면 된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돈을 따니 하는 말 뿐입니다. 도박을 종용하는 사람은 절대 멀리하고 피하고 만나지 않는 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