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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때 많은 사람들이 부산으로 피난을 갔다고 들었습니다. 요즘 북한에서 전쟁을 불사 하겠다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 나게 된다면 과연 피난을 갈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지금 한반도에 전쟁이 난다고 하면 그냥 집에서 계시던가 아니면 해외로 가셔야 돼. 지금은 보병이 전쟁을 하는게 아닌 첨단 무기로 하기 때문에 어디 가든 다. 사정거리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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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 말씀처럼 과거와 지금은 다르기 때문에 피난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선 모든 도로는 쏟아져 나오는 차량에 막혀서 이동이 안될 것이고 또 무기의 첨단화로 인해 부산이든 어디든 다 사정권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집에서 버틸수 있는 식량이나 이런거 준비를 하시는게 최선일겁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현대 사회에서 전쟁이 나게 된다면 아무래도 피난 갈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게릴라전이나 예전처럼 그런 식으로 전쟁을 한다면 남쪽으로 가면 좋겠지만 요즘에는 미사일 후 전쟁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디로 피난을 가든 안전 할 순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해외로 피난을 가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네요.
보고싶은랍스타6
대한민국에서 전쟁이 발샌하면 대피할 수 있는 곳은 제주도가 유일할 것이지만 이마저도 시간이 지남에따아 제한이 많을건디요. 그렇게 되년 일본이나 다른 지역으로 대피해야 할 겁니다.
검붉은코뿔소 34
사실 핵 전쟁으로 커진다면 전쟁이 시작하는 동시에 그냥 끝나버릴 것 같습니다. 피난을 갈려고 하면 아예 해외를 가거나 최대한 남쪽으로 가야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