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부터 애완견 산책 시키는 사람들은 부지런함? 아니면 애완견 책임감 강한 건가요?

주말에 일찍 일어나서 산책길이나 운동길 걷다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일부 사람들은 애완견 산책 시키는 모습 보입니다. 주로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산책 시키는데 부지런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애완견에 대한 책임감 강해서 새벽부터 산책 시키는 건가요? 뭔가 배울점은 있는거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개를 키우는 가정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애완견이라기보다는 반려견이라서 가족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혼자 우울하게 집에 있게 하기보다는 같이 나와서 산책도 하고 모든 일상을 같이 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처럼 개도 집보다는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주인과 같이 호흡하는 자체가 반려견이나 사람의 건강에도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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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 배려심에 일찍 산책하시는 걸수도 있고, 사람을 마주치는 게 싫으실 수도 있고, 그냥 새벽 감성을 좋아하시는 걸수도 있어요. 딱 하나로 단정짓기 어렵네요. 분명 배울점은 있는 것 같아요

  • 제가 봤을 때는 애완견을 진짜 좋아하고 가족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아이를 키우시는것처럼 대하시길래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