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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꽤편안한코코아

꽤편안한코코아

26.01.01

부모님하고 같이사는30대후반 남자인데요

부모님하고사는30대후반 남자인데요

약간성격이 안맞는거같기도하고 잔소리도심하시고

이나이먹도록 이러고살아야되나 싶기도하네요

문제는모아둔돈이 천만원 알바하고있는데 세후190정도받아 이돈으론 독립은 현실적으로봐도 힘들거같은데

여러분이보더라도 걍 맞춰산다 경제적여유가 되면 그때 나가는게 맞을까요?

9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26.01.01

    부모님과 성격이 제대로 맞는 자식은 거의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은 책임과 의무를 가지며 자식을 키우면서 바른길로 인도하는데 그 때는 부모님이 맞고 모든게 옳은 거 같은데 성인되어 여러가지 경험과 특히 사람들과 만나면서 인격이나 성향이 굳어지면서 부모님이 무조건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나와 의견 충돌 일어나는 건 당연한 감정입니다. 지금 당장 독립할 조건도 안되는 거 같으니 경제적 여유 될 때까지는 같이 사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저라면 좀 참고 여력이 될 때까지는 부모님과 같이 거주할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지출을 하기에 너무 리스크가 큽니다.

    새해에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하세요!

  • 맞아요, 월 190만원 알바에 모아둔 돈 천만원으로는 서울 원룸 전세 +월세는 감당 힘들고, 30대 후반 부모 동거 비율이 40% 넘는 현실이라 경제적 여유 생길 때까지 맞춰 사는 게 현명해요. 잔소리·성격 차이는 불편하지만, 독립 강박보단 저축 늘리고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하며 갈등 최소화하세요!

  • 독립을 생각하기 보다는 본인의 스킬을 올리고 연봉을 높일 수 있는 방법부터 고민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돈도 모으시고요 독립해서 나가기에는 자금이 너무 부족해 보입니다

  • 일단 저는 서울 사람이 아니라 서울에 살고 있으면 답변은 안봐도 됩니다. 서울이 아니라면 돈은 못모으겠지만 원룸살이 가능해요 그런데 30대후반이시니 독립하고 다시 돌아오는게 많이 어렵다고 보여요. 같이 살면서 마찰이 많으면 독립을 추천해요 독립해보면 세상보는 눈이 더 넓어지거든요

  • 죄송하지만 내쫒지 않고 같이 살게 해주는 부모님께 감사드려야겠네요 . 잔소리요?? 부모님은 아직 자식에 대한 애정이 있으시니 그런거겠죠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함 참 답답하시겠네요

    얼렁 본인의 능력을 키우셔서 돈버시고 떳떳하게 분가하세요

    그날이 올때까지 화이팅 입니다.

  • 맞춰 살아야죠, 별 수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독립할 준비 열심히 하셔서 독립하셔야지, 그 전 까지는 어쩔 수 없이 부모님께 맞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직 독립이 가능할 정도록 경제적으로 준비되시지 않은 것 같아요. 독립하시는 순간 진짜 돈이 많이 듭니다. 더 준비하시고 고민하셔요

  • 지금 힘드시겠지만 독립을 하시면 그정도 벌이에서 없던 고정비용이 생기다보니 상당히 힘드실거에요.

    어차피 둘다 힘든데 부모님 밑에서 잠시 힘듦을 견디고 충분히 경제적인 독립여건이 생기셨을 때 자립하시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 부모님의 잔소리는 사랑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독립해서 살아보면 부모님 잔소리 이해하게 될거예요~

    어렵더라고 독립하는것도 추천드려요~

  • 우선 부모님하고의 마찰을 줄이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혼자 독립하려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듭니다

    우선 목돈을 더 만드신 후에 독립해야 독립생활이 편합니다

  • 돈이 모일때 까지는 부모님과 같이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 독립하게 되면 나가는 돈이 꽤 커서 돈모으기가 힘들거에요 부모님과의 마찰은 대부분 다 겪는거라고 생각해요

  • 납작엎드려서 돈모으세요 ~~

    모은돈 천만원 가지고 나가봐야 다 까먹기만해요

    집에 당연히 있던거? 다 사야돼요 .. 월급 하나도 못모아요ㅠ

  • 30대 후반에 그 정도 상황이라면 독립을 고민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월급 190만 원 기준에서는 독립이 의지보다 현실 계산이 먼저 필요합니다.

    보증금, 월세, 관리비, 생활비까지 합치면 매달 빠듯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부모님과 사는 것이 실패나 미성숙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단기 목표를 정해 자금을 더 모은 뒤 단계적으로 독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금은 감정보다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 선택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 목적에 따라 정하셔야 됩니다. 스트레스때문에 도저히 못 살겠으면 나가 살면되고 돈을 모을려면 악착같이 버티셔야합니다. 나와살면 숨만쉬어도 기본100만원은 깨지고 돈못못읍니다. 현명하게 용돈이라도 몇십 드린다거나 최대한 얼굴 마주치지 않게한다던가. 공존할수있는 파훼법을 찾으셔야됩니다. 어떤분은 백수생활 욕안먹은 3년 후기를 봤는데 최대한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어머니 일어날때 같이 일어나고 밥안치고 아버지 아침드실때 계란후라이 해드리고 아침같이 먹고 그다음 설겆이하고 어머니 좋아하시는 아침드라마 켜드리고 청소기 켜서 청소해드리면 취업하고 나서도 나가지 말라고 붙잡더랍니다. 같이 살려면 어떻게든 노력해야합니다.

    제가 보기엔 어떻게든 독립하게하려고 부모님께서 일부러 더그러신것 같지만 아무튼 밖은 더 지옥이라는것을 알아야 합니다.ㅎ

  • 나이가 30대 후반이면 문제는 없는데.. 다만 부모님 성격과 안맞는다면 나와서 사는것이 답인듯합니다 자본금이 천만원이면 원롬은 가능할것 같습니다

  • 집 나와서 혼자 독립해 생활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에요. 생활비가 생각보다 많이 들겁니다. 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면 독립을 추천해요.

  • 저도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독립한지 얼마 안됐는데요

    생각지도 못했던 생활비가 엄청 들더라구요ㅠ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결혼하기전까지 버티시는게 돈버는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6.01.02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전까지는 숙식을 제공해주시는 부모님께 납작 엎드려 있어야합니다. 독립 준비가 되면 당당하게

    나가셔도 될 것 같아요. 화이팅!

  • 혼자 독립하시는 생활비가 많이들어요. 부모님과 맞지않더라도 같이 사시는게 경제적으로는 훨씬 이득이고 그리고 막상 나가살아도 막~~ 신난다는 아니실꺼예요

  • 현실적으로 190받고는 밖에서 살기힘들죠..

    그러니 자금 모을때까지는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독립자금을 마련해야합니다..! 일단 오천만원 모으기가 먼저일듯!!

  • 지금 가지고 있는 액수로는 독립을 하실 수가 없겠네요. 독립보다 먼저 부모님과의 관계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부모님은 어떤 조건의 대상이 아닌 그냥 잘해 드려야하는 존재입니다. 자녀가 잘되길 바라시지만 지금 조건으로는 만족이 안되어서 그러시는것 같네요.세상을 열심히 사시면 부모님과의 관계도 회복되고 독립도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서로 참아가며 맞춰가는 것이 가족간의 관계입니다. 지금 안맞는다고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현실적으로 독립이 어렵다 판단되시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 고시원 알아보세요 4~50이면 깔끔한 곳 찾습니다

    고시텔이라고 검색 하시고 리뷰나 방 사진 같은거 꼭 참고 하시고 가장 베스트는 부모님과의 원만한 관계가 제일 좋긴 하죠

  • 독립하기에는 모아놓은 돈이 너무 적네여 1000만원 보증금에 월세내고 나면 생활하기에 빠듯하므로 부모님댁에서

    부지런히 모아서 독립하세여

    그것이 최선의 방책이네여

  • 제 생각엔 부모님이랑 일단 살면서 돈을 더 모으고 독립할 여유가 될 때 나가는 걸 추천합니다 1000있고 190이면 작성자님 말대로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 부모님과 산다면 혼자시시는거보다 훨씬더 절약하고 모으실수있으실텐데 지금도 늦지않았습니다

    목표를 너무크게잡으면 실천하기어렵지만 아주작게부터 시작하셔요 가계부를쓰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라면 독립하고싶지만 좀 알뜰하게쓰고 돈좀모은후

    독립할꺼같아요

    응원합니다

  • 솔직히 현재 상황으론 독립은 어렵다고 봅니다

    모아둔 돈 1천만원, 월 소득 세후 190만원 정도 한참 모자랍니다

    빚이 없다고 쳐도 전세로 가기도 애매하고 그렇다면 월세 밖에 없는데

    30대 후반에 월세까지 내면서 독립한다면 돈 모으는 건 포기하셔야 합니다

    그냥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경제력부터 끌어올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성인이 되니 본인만의 가치관이 생겨서 부모님과 맞지않는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현실적인부분을 간과할수 없으니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 웬만하면 직장 구하기전엔 맞춰사는게 편하고 돈모으기도 좋죠

    하지만 안맞다면 과감하게 독립하시고 알바하시면서 직장 구하는것도 괜찮아요

    독립생활을 해봐야 사회도 익히고 부모님의 고마움도 알거에요

    식사부터 청소 매달 나가는 고정비 등 여러가지에 대해 알고 경제적인 삶을 배울수있어서 빨리 나가셔도 좋은장점도 있습니다

    돈 모으려면 부모님과 함께하는게 편하지만 30대 성인이면 독립해서 나가는 시기 지난느낌이네요

    뭐가됐든 독립 추천드려요

  • 현실적으로 따로 나와사시면 금전적으로

    부담이 더많이되죠 부모님께 함께 살면서

    저축되는 부분도있으니 준비가되시기 전까지

    부모님의견에 수용하시면서 금전적으로 좀더

    모으셔서 독립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본인의 인생 전체를 깎아내릴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면 그냥 같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살고 싶으면 그만큼 돈이 빠져나가서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고요.. 뭐가 본인 삶에 도움될 것 같은지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라면 그냥 바짝 일해서 최대한 부모님과의 접촉을 피하고 집은 그냥 자는 용도로만 쓰고 그만큼 빨리 저축해서 빨리 나갈 것 같습니다. 이게 모든 면에서 선순환일 듯합니다.

  • 모아놓은 돈 1천만원과 세후190이라면 일단 같이사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초소한으로 생각해서 1천 보증금에 50월세 기본인데

    여기에 공과금과 생필품비 식대 각족 전기난방료 정리하면 적자가 날수도 있습니다

  • 부모님과 사는게 참 애매하죠

    나가서,독입하면 집세.식대료.공과금등등 정말많이나가능개만효죠. 돈5000까지 는 모아놓고 독립하셔야돵듯요

  • 성인이 되고나면 본인 가치관이 성립해 부모님과 잘 어울려 살기 어렵죠. 이해합니다. 하지만 계속 아르바이트할거라면 생활비 감당이 어려우니 부모님이랑 맞춰 살아가는 수 밖에 없네요. 정규직으로 어디 입사한다면 월급에 따라 자취도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혹 부모님이랑 맞춰 살기 싫은데 돈은 없어서 나갈순 없고..라는 마인드라면 어리광이란 거 본인도 알 거같아요. 경제적 독립이 어렵다면 부모님 집에서 맞춰 살아가는 게 최선이고 이 경우 갑과 을이 명확하니 대화 잘 나누어 집안일을 각 분담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타협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100% 한쪽에게만 맞춰서 살게되면 병나기 쉽습니다.

  • 님도 그렇겠지만 부모님 속도 속이 아닐겁니다. 잔소리밖에 할 수 있는게 없겠지요. 사실 부모님의 말을 좋게 들으면 조언, 싫게 들으면 잔소리잖아요. 당장 독립을 할 수도 없고, 부모님의 집에 사시면서 부모님께 용돈이라도 드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부모님께 맞추면서 지내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도 있듯이 부모님의 집에서 부모님 덕 보면서 살고 있을 때는 부모님 뜻을 따라야죠..

  •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 가진 돈이 없으면 독립해도 고달픕니다

    집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시고, 밖에서 최대한 놀고 일하시는 방법이 제일 좋을것같아요 응원합니다

  • 나가서 사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부모님하고 같이 살면 이런저런 이유로 트러블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조금 더 모아서 나가서 살 수 있는 방향으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나가 사세요. 부모님과 안맞으면 같은 공간에 있는거 자체가 고통입니다.본인도 불편하면 부모님도 불편한 상황입니다.서로의 정신건강을 위해 나가세요

  • 부모자식 사이라도 성격이 안맞는 사람 많을꺼에요ㅡ

    진짜 이건 너무 아닌거같다ㅡ하는거 아니면 같이 살아요

    현실적으로 독립하면 혼자 감당해야할것들이 많아요

  • 나가서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나가면 얼굴을 종종 보기때문에 사이도 매일 볼때보다 나아지더라고요. 돈이 부족한거는 혼자살다보면 투잡을 뛰던 쓰리잡을 뛰던 어떻게든 살아지더라고요.

  • 나이 많이 먹었어도 살기 좋은 곳에 사셔요 집 나가면 개고생하고 집세들고 식비 낭비하고 인생 피곤해집니다 저도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알아요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부모와 자식사이인데 어려울게 무엇입니까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사이입니다 부모님이 멀어지면 후회하십니다 있을때 잘하시고 조금만 맞춰주신다면 부모님도 만족하실겁니다 같이 있는동안은 모두 행복하셧으면 좋을듯합니다

  • 돈을 모으기전까진 아직 독립하지 마세요

    부모님과 성격 맞아서 같이 사는사람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혼자 살면 그월급으로 돈모으기 힘듭니다.

  • 나가서 사시는 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적지 않은 나이기 때문에 나가 혼자 생활하고 소득에 따라 맞춰사는 경험을 지금이라도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버티세요

    밖에 나가면 나가는 돈 장난 아닙니다

    부모님이 아니라 집주인 분들이랑 함께 산다고 생각하시고 버티세요

    집주인 분들도 고충이 많으시겠죠

    그런 부분을 많이 생각하세요

  • 저도 30대인데 저도 아빠한테 사소한거가지고 오질나라게 잔소리듣고 혼나면서 사는 남자인데 부모님이 그런거니 어쩔수없어요ㅠㅠ 특히 꼰대같은 독재주의자면 더더욱 그렇구요 네네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똑바로할께요 그러고 요즘은 또 물가가 비싸니 나가서 독립해서 사는게힘듭니다 요새 혼자 독립해서 살라면 모아노은돈 최소 1억모은기준으로 따졋을때 월급 세후기준으로 기본적으로 300이상은 벌어야 살지말지 명함을 내밉니다 ㅠㅠ

    돈을 1억밑으로 모았거나 월 세후기준으로 300밑으로 번다면 부모님이랑 같이사는게 맞다고 봅니다 ㅠㅠ 잔소리들으면서 산다해도 말입니다 ㅠㅠ

  • 제 경험을 나눌게요. 저도 39살까지 부모님집에 같이 있다가 뒤늦게 결혼으로 독립했어요.

    지금생각하면 진작 독립해서 청년주택이나 lh임대등에

    살아보았으면 더 나았으려나 후회도 살짝하지만 지금은

    최대한 돈을 아끼며 자산을 늘리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부모님과 늘 좋을 수는 없는거죠 스트레스 받을 정도가 아니시라면 지금처럼 같이 계시는걸 추천합니다

  • 30대이시라면 충분히 독립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이네요. 사실 독립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차이는 단순히 성격차이를 넘어서서 질문자님 본인에게는 독립하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대부분 부모님과 잘 맞지 않아서 티격태격합니다~ 

    그래도 서로 참고 견디면서 혼자서 동립할 여유가 생긴다면 부모님이랑 떨어져사는거죠~

  • 부모님이랑맞는자식이얼마나잇을까요??

    나가서산다해도 달달이 나가는돈도많을테고 더힘들어집니다

    부모님한테 맞추어사세요

    그게젤현명해 보이네요. ...

  • 자취하면 마음은 편하지만 돈모으기가 힘든것같아요

    하나하나 나가는게 돈이라더라구요~ㅠ

    최대한 집에서 더 모으셔서 나가도 좋을꺼 같아요

  • 혼자 독립해서 살수있는 나이지만 경제적으로 아직 힘드실거같습니다. 1ㅡ2년 시간적 제한을 정해서 목표를 세우시고 그 이후에 반드시 독립할수 있도록 준비해서 독립하기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 집나오는 순간부터 숨만쉬면 돈나갑니다.. ㅠㅠ 현실적으로 생각하시면 그냥 참고 견디세요..그보다 돈모을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땐 조금 힘드시겠지만 월세비용이다 생각하시고 부모님께 맞춰드리면서 최대한 부모님 집에 거주하시는게 미래를 위해서 좋을 것 같아요. 나와서 월세에 관리비 인터넷 전기세 식비 등등 모두 돈입니다. 그냥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인데 월급이 이를 커버하고도 모으실 수 있다면 독립하시겠지만 사회 초년생일 때 고생 , 그게 부모님과 마찰 정도면 1년이라도 버텨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년이면 적어도 독립비용 천만원이상 세이브 됩니다

  • 부모님이 곁에 있을 때가 좋은거 같어요,, 집 나오면 생필픔 하나하나 다 사야되고 이것도 사야되? 하면서 돈 아깝다 생각드실가에용

  • 30대 후반인데 부모님이랑 맞지않는데 모아놓은 돈이 천만원 뿐이면 님 잘못 아닌가오? 부모님이 어떤 잔소리 하나요 써보고 왜 맞지 않는지 모르겟네 부모님이 파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해당 금액으로 독립하긴 힘들어 보입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보증금, 월세 낸다고 하면 모아둔 돈은 없고, 월급이 잘 나오고 한다면 소비습관 아껴서 버틸 수는 있겠지만.

    뭐라고 하지 않는 이상 버티면서 조금 더 돈을 모으는걸 추천드립니다.

  • 지금까지도 같이 살아오셨는데 같이 더 사실수있을거같아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독립하기엔 더 경제적기반이 갖춰줘야할거같아요요

  • 독립하게 되면 주거비,생필품,식비 등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드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최대한 자금 마련하고 나오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집나가면 개고생이란 말있잖아요 숨만쉬어도 돈이에요 부모님한테맞춰드리면서 같이사는건추천드립니다 저도 나이먹었지만 같이살아요

  • 불필요한지출이 많아지므로(집값,식비 등) 현재 소득으론 독립해서 살기에 힘들어보입니다. 경제적 여유를 조금더 늘리신다음에 독립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저라면 독립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경제적으로는 함께 사는게 맞지만, 독립해서 주체적으로 사는건 경제적 이유와는 또다른 기쁨을 줍니다

  • 집 밖으로 나가면 다~돈입니다

    자취하면 돈 많이 들어요

    부모님과 잘맞는 자식은 거의 없습니다~

    좋게 생각하고 그냥 지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찾아보면 정부가 지원하는 청년월세제도도 있고 주거급여제도도 있습니다

    서울 주변부나 경기도 쪽에서 1인 원룸에서 정부지원으로 저렴하게 살수 있습니다

    알아보시고 부모님에게서 독립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뜨뜻한집에서 뜨뜻한 밥과 빨래 청소 다 해주시는 부모랑 사는게 복입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집나오면 개고생이고 돈 엄청깨져요

  • 가족과 맞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요.당장 경제적 여건이 안되신다면 서로 맞춰사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남이 아닌 부모님이니 잔소리도 님에게 애정이 있으니 하시는 잔소리일겁니다. 좋게생각하시고 하루빨리 돈버셔서 경제적독립하시기 바랍니다.화이팅!

  • 가장 좋은 건 확실히 자립해서 독립하는 것이겠지만.. 월급이 충분치 않고 모아놓은 돈도 부족하신 상황이라면 당장 나오시는 건 쉽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진짜 어렵지 않다면 한 1~2년 정도 있으면서 좀 더 월급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을 노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 독립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혼자살면 주거비,생활비 생각보다 많이 들어요

    부모님께생활비 조금씩 내시더라도 나가서사는거보다 훨씬 적은비용이듭니다.

    자취하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는생각이 많이들었어오 어느정도 돈을 모으실때까지 인내하시는거추천이요

  • 서울에 사시는 보증금 낼 때 좀 힘들어보이시고, 지방에 사시면 보증금 내고 한 달에 190만으로 생활하는데는 별로 문제 없어 보입니다. 아껴쓰면서 돈 조금씩 모으면 됩니다.

  • 모아둔 돈이 천만원 있으시고 한 달에 190을 버신다면 충분히 독립이 가능합니다. 천만원으로 보증금 하시고 190으로 일부 월세 내고 생활비 하시면 되죠. 어차피 독립을 원하시고 언젠가 하실 거라면 빨리 나가서 적응하는 게 좋습니다.

  • 가족과 완벽하게 성격이 맞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독립하려고 해도 경제적 여건이 아직 부족한 것 같아서 무리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고민 마니되시죠? 일찍 자취생활은 했어요 첨에는 편하고 개인시간이 많아 좋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지네요 특히 집갱신할때마다 이사부분 및 기타 등등 있어 점점 복잡한 생각만 더 많아져요 싫든 좋든 부모님과 함께하시는게 경제적으로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살아계실때 잘해야 한다라는 말 그일 있기 전까지 저도 이해 못했습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본인이 부모님과 성격이 안맞는것이 아니고 본인이 부모님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니 잔소리를 하는것입니다. 30대중반이면 진작에 독립해서 직장을 다니면서 결혼준비할 나이입니다. 알바를 하고있으니 부모입장에서는 답답한것입니다. 본인이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부모님하고 같이 사셔야 되구요. 그게 싫다면 나가서 사시면 됩니다.

  • 그렇습니다.

    아직 세후 190정도면 독립하더라도 월세며 생활비며 생각보다 들어가는 돈이 많습니다.

    급여가 많이 올라갈때까지는 조금 참고 의지하시는게 현명한것 같네요.

  • 물론 독립을 해서 혼자 살아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은 듭니다. 비록 지금은 최저 생계비를 받고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버터야 하는지 우선 원룸이라도 빌려서 한번 독립적인 생활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한달에 얼마를 생활비로 써야 하는지 부족한 돈을 어떻게 충당 해야 할지 그림이 그려 질 것 입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해서 부모님과 같이 산다면 아마도 점점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독립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 둘다 만족할수는 없죠~ 부모님들은 걱정되시니 잔소리 하시는거 같고 경제적인 여건이라면 좀 참으시고 안된다싶음 독립하시는것도 좋아요 여건에 따라 살면되니까요..

  • 경제적으로 자금은 어느 정도 모으기 전까지는 맞춰서 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30대 후반이라면 보통 대부분이 출가해있는 나이이기도 하니까 아무래도 부모님이 직접 대면하면 잔소리가 더 많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여유자금 모으시고 독립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 네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사실상 독립하면 돈 저측하는건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적자가 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일단은 돈을 좀 더 모으로 월급을 더 받는 곳으로 이직 하시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30대 후반이신데 아직까지도 부모님하고 같이 계시는게 너무 오랜 기간 같이 계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보니 본인의 개인적인 영역이 점점 넓어져 나가셨을텐데 이게 부모님의 생활권과 겹치면서 다툼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죠

    결국엔 독립하셔야 되는게 맞죠.

  • 서울이 아닌 지역들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20~40만원인 곳들도 있어서 주말에 한번 회사 근처 부동산을 방문하시어 원룸이나 저렴하게 나온 월세집들을 구경해보시는 것 추천드려요 회사 근처를 여러군데 찾아보신 뒤 금액대가 맞지 않다 하시면 한 번 더 시간을 내셔서 버스로 출퇴근이 가능한 가까운 지역의 집도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독립하시면 현실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실거에요 부모님과 진솔한 대화도 시도하시며 서로의 입장도 이해하시고 독립을 위한 목표를 세워서 천천히 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저도 대학 내내 혼자 살다가 취업 후 부모님과 함께 사니까 너무 부딪히더라고요. 결국 다시 독립했지만 경제적인 부분 고려하면 함께 사는게 맞아요. 지금은 돈 모으는게 우선인 거 같아요.

  • 나가는순간 정말 돈이 많이나가요 정말 가만히있어도 돈이줄줄 새요 조금만 더 맞춰서 같이사시다가 어느정도 자금이 모였을때 나가시는걸 추천드려요

  • 부모님과 사시는게 힘드시겠지만 여유가 없으시다면

    함께 사시면서 자신의 능력을 가꾸세요 본인이

    능력이 있어야 독립을 하지요 화팅

  • 네 경제적 여유가 되시면 그 때 나가시면 될거 같아요 그 동안 돈을 모아 두시구요 나가시면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실거예요 그동안 독립 자금 모으시고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 나라에서나 살고있는 거주지 관련 기관에 청년 정책 한번 찾아보세요 집관련해서 정책들 많더라구요!! 독립에 도움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인이 되서 부모님과 같이사는것은 서로 성향이 안맞으면 힘들수 있습니다. 우선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려면 돈이 있어야 되니 , 지금은 맞춰가면서 사시고 경제적 여유가 되면 그때 독립하는게 맞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음 아직 부모가 안되봐서 이해가 잘 안되실듯 하네요

    자식이 50먹어도 부모한테는 애기에요

    같이 사신다면 부모 잔소리 정도는 감수하셔야 합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잔소리가 아니고 애정 입니다

  • 한 번 나가 살아보시고 결정하면 어떨까요?

    동네가 어떤 지 모르겠지만 싼 월세방 정도 얻어서 나가서 살아보고 살만 하다 싶으면 계속 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언제까지 얹혀살기만 할 순 없으니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