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타지나 해외 이주를 결정해보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최종 결정을 내리셨나요?

실제로 타지나 해외 이주를 결정해보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최종 결정을 내리셨나요?

저는 원래 큰 결정을 할 때 오래 고민하고,

심사숙고하는 편입니다. 미국이라 너무 먼거리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더 쉽게 결론을 못 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야 할 이유보다

안 가면 후회할지 를 기준으로 판단하셨나요?

사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일적인 제안의 기회가 현실로 오니

오히려 더 망설여지네요.

설렘도 있지만,

혼자 다른 나라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도 큽니다.해외 이주 경험 있으신 분들,

결정 직전에 가장 크게 작용했던 요소가 무엇이었는지

솔직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 이상 한국이란 나라에서 뭔가를 할 수 없고 어떠한 애정도 가질 수 없으며 나쁜 일만 기록된다면 다른 나라로 이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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