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시원 화재경보기 테이프로 막으면 안울리나요?
2~3평 남짓 고시원인데요
방안에 욕실이 있고, 욕실 바로 앞에 화재경보기가 있어서 샤워 하고 나오면 건물 전체에 경보가 끌때까지 울립니다ㅜㅠ............... 그렇다고 안씻을수도 없고.... 법적으로 숙박업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센서가 예민하다고 하더라구요... 저 검은 부분을 마스킹테이프 같은걸로 막으면 소리가 안날까요? 공기가 안통하면 고장나거나 그거대로 경보가 울리거나 하나요...? 진짜 샤워실 찬물로 식히고 문 찔끔만 열어도 왜애애애앵!! 해서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끄는건 방 밖에 있어서 바로 끄러갈수도 없고요... 방법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닙니다./ 소리는 결국 날 것입니다. 다만 장애물이 있으니 그 소리의 정도는 낮아지겠지만, 여러겹을 계속 감지 않는 이상 소리는 울릴 수 밖에 없고, 많은 겹으로 감는다면 추후에 소리는 안날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어요. 이는 화재경보기이기 떄문에 연기나 화재위험시 경보를 해야하기 떄문입니다.
이런 문제가 참 골치가 아프죠.
습도로 인해 화재 경보기가 빈번하게 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적인 방법은 한번 전문업체에게 문의해 보시구요.
편법으로는 저 안에 선을 차단하느 방법이 있죠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 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화재경보기가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일단 열로서 화재경보기가 울리는게 있구요. 연기로 울리는게 있습니다.
근데 테이프로 한다고 한들 아마 둘다 피하진 못할거라고 보구요. 위에 선을 끊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