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떠한 사고나 병이 들어서 생명을 연장 하거나 거부 하는 신청은 어느곳에서 하나요?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살아 가면서 어떠한 사고나 병이 들어서 고통을 격으면서도 더 살고 ㅈ싶은 마음이 있어서 생명 연장 신청 하거나 이러한 것을 거부 하는 신청은 어느 곳에서 하는지가 알고 싶어서 질문을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민건강보험공단입니다.

    19세 이상의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향을 문서로 작성해 둘 수 있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기 위하여 반드시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을 방문하여 충분한 설명을 듣고 작성해야 합니다.

    등록기관을 통해 작성·등록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연명의료 정보처리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 보관 되어야 비로소 법적 효력을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 생명 신청 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당연히 병원이나 보호자는 환자를 살릴려고 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반대의 방법은 있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라는 것이 있습니다. 더 이상 치료가 의미 없다고 판단 될 때, 연명을 포기한다는 의향을 서류로 남기는 과정입니다.

    -19세 이상의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향을 문서로 작성해 둘 수 있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기 위하여 반드시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을 방문하여 충분한 설명을 듣고 작성해야 합니다. 등록기관을 통해 작성·등록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연명의료 정보처리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 보관 되어야 비로소 법적 효력을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하고 싶으시다면, 가까운 보건소에 예약을 한 후, 상담을 받고 등록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까지만 허용됩니다. 내가 죽고싶다고 약물을 넣어 사망하게 해주는 안락사제도는 없습니다. 정말 희망이 없을 때 본인의 동의하에 호스피스를 떼주는 것까지만 허용됩니다.

  • 말씀하신 방법은 병원 치료를 말하시는 거 같은데요 몸이 아프시면 계속 병원 치료를 꾸준히 받으셔야 합니다 혹시라도 치료 받을 능력이 안 되시면 구할 방법을 생각하셔야죠

  • 말씀하신 의도를 전혀 모르겠네요 어디가 아프시거나 병이 들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시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치료를 못 받게 되면 안 좋은 상황이 오시겠죠

  • 그냥 치료를 안받으면 거부 하는거지

    거부를 어디에 한다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자발적 거부만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안락사가 없는 국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