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술을 마시면 취하지 않는데 자꾸 토할 것 같아요
술을 마시면 약간 기분좋은 느낌이 들고 알딸딸한데요.
그런데 취하지는 않습니다. 취하지 않는다는건 걸음을 제대로 못걷거나
기억이 안나거나 그런 일이 없다는 거에요.
그런데 몇잔만 먹어도 자꾸 토할 것 같더라구요. 취한것 같지는 않은데
자꾸 토할 것 같아서 술을 못먹겠더라구요.
술 마실때 토할것 같은 기분을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2차, 3차 오래 놀고 싶은데 정신은 멀쩡한데 자꾸 토할 것 같아서
실제로 빨리 마시면 토하기도 해서 .. 구역감 없이 술마시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만먹으면 구역질이 나는건 술이 받지 않는 체질이라는것입니다.
그걸 억지로 구역질이 안나게 하는 방법은 없는것같습니다.
다만 이런케이스는 있었어요.
술을 정말 못마시는 친구가있었는데 안좋은 일로 한동안 술마시고 토하고 술마시고 토하고를 계속 반복하는 삶을 살더니 지금은 술을 잘마시게됐습니다.
근데 건강이 안좋아졌어요.
술 마실때 토할것 같은 기분을 없애는 방법은 술을 더 이상 먹으면 안된다는 신호입니다.
이를 무시하고 계속 먹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토하게 되고, 취하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2차, 3차 오래 놀고 싶다면, 술대신 물을 마시면서 같이 즐기시면 됩니다.
술은 적당히 먹고 잘 배워야 나중에 후회 안합니다.
술을 마실때 토할것 같은 구역감이 드신다면 몸에서 술을 거부 하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이럴대는 술을 드시면 안됩니다. 술을 조금만 드시고 일찍 귀가 하신후 휴식을 취하는게 좋습니다. 2차 3차 까지 술을 마시다 보면 다음날 숙취로 고생을 하실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모순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알딸딸하고, 토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이 바로 취한것입니다.
사람이 취했다고 이야기하는것중에 기억을 잃는것이 가장 위험한 것이고요.
알딸딸 까지가 가장 덜 취한정도,
구토할것같은느낌이 드는 것은 중간취함,
기억을 잃는건 심각한 취함 이라고 생각하시고요.
다음에도 술을 마실 일이 있으면, 알딸딸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서 술을 마시는 양을 줄이거나, 술마시는 텀을 길게 두거나, 숙취해소제를 미리 마시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술을 마시면 취 하진 않는데 자꾸 토할 것 같다고 하셨죠
술을 더 이상 드시면 안 됩니다. 이거 되게 안 먹기 때문에 잘못하면 큰일 치를 수도 있으니까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술 자체가 몸에 안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해당 질문에 관해 상세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사람마다 갖고 있는 체질이란게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음식을 먹든지 제각각의 반응을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글쓴이가 말씀하신 것처럼 술을 마셔도 술에 취하지 않지만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선천적으로 가진 체질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러면 혹시 토할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하시면 술의 알코올을 표시하는 온도라고 하는데 왠만해선 온도가 낮은 술 중심으로 적게 드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님 체질에서는 과한 음주가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온도가 낮은 술 중심으로 왠만해선 적게 드시길 바랍니다.
요즘 환절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술을 마시고 구토할 것 같을 때는, 우선 몸을 편안하게 하고, 물을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매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담백한 해장국이나 꿀물, 식혜 등을 섭취하는 것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만 술을 마시지 않는것이 가장 좋을것 같네요
우선 술을 마시다 어디쯤 부분부터 구토가 나오는지 알 수 없지만 대부분 쓴맛을 느끼는 순간이나 아니면 알코올 향이 나는 순간 부터일텐데 이부분의 패턴을 바꿔주면 상대적으로 조금더 취식이 가능합니다 쓴맛이 난다면 단음식이나 음료로 혀의 감각을 혼란하게 만들어 주거나 알코올 향이 난다면 과일즙이나 코를 막고 마시는 행동으로 차단하여 조금더 마실수 있게 되는 부분이 있으나 보통 구토가 올라온다면 어느정도 취기가 돌고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만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다양해서 어느게 딱 맞다고 할 정석은 없겠네요.
취기는 없지만 몇잔만 마셔도 오바이트가 나온다면
술을 마시기 전에 숙취해소제를 미리 먹고 술을 먹는것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술이 맞지 않는 체질 같습니다.
꼭 취하지않는다고 술이 맞는건 아니에요.
술과 맞지 않는 체질이라 거부감이 드는거 같은데 안맞는거 같아요.
굳이 오래 즐기기 위해서 마시는거라면 비추에요. 술 안마시고도 오래 어울리고 즐길수 있어요
술 마실 때 구토를 안하는 법은 없더라구요. 지인도 술만 조금 마시면 바로 토하러 가는데 술은 또 안취해요. 많이 안마시는데 토는 자주 하는 그런 느낌이네요. 술이 잘 안 받는 사람인가 봐요. 술을 많이 마시려 하지말고 고가의 술을 흘쩍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위스키의 경우 더욱이 좋은것 같아요. 고가의 술은 그만한 가격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제대로 취할 정도로 마셔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마시다 보면 안주나 술에 의해서 속이 안 좋을 수도 있고 술이 잘 안받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정말 잘 마시는 사람들은 정말 많이 마시면서 속이 편안합니다. 그러다가 필름이 끊기고 다음날 죽을 듯이 배가 아프죠. 취하지 않아도 속이 흔들려 토한다면 술을 못 마시는 편인 것 같아요. 5병에서 6병 정도 마시면 필름 끊기 실 거에요.
술을 조금만 마시면 토하면 술이 몸에 맞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될수있으면 술을 마시지마세요~~ 술은 기분 좋을때 마셔야 좋지요좋자고 마시다 몸에 이상이 오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