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면 케이크 위에 촛불을 켜고 불어서 끄는건 언제부터 시작됐을까요

생일인 사람이 있으면 케이크 위에 초를 꽂고 불을 붙였다가 입으로 불어서 끄는 것은 전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전통은 언제 어디서 유래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케이크 위에 촛불을 켜고 소원을 빌며 끄는 전통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그리스인들은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에게 둥근 케이크를 바치며 촛불을 켜는 의식을 행했습니다. 촛불은 달빛을 상징하며, 신에게 소원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었 다고 하네요.

  • 18세기 독일에서 처음 시작됐다는 설이 있는데 생일 축하와 함께 촛불을 끄는 것이 소원을 빌기 위한 의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해요~ 전 세계로 퍼지면서 지금처럼 생일 축하의 상징이 되었죠. 정확한 것은 어느 시골마을일지도 몰라요ㅎㅎ 뺴뱨로데이같이요~~

  • 안녕하세요. 가장 오래된 기록은 고대 그리스에 있다고 합니다. 18세기 독일의 어린이 생일 행사에서 현대적 형태로 자리를 잡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