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왜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는 대부분 편견이 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는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 보다 더못하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강해요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보다 더못하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실제로는 정반대에요 오히려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가 김수현 김순옥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보다 훨씬더 가치가

있고 배울게 많죠

철학적 메시지도 더잘전달되고

무엇보다 흥행성과 대중성이 동시에 있고

대부분은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에

대한 편견이 있어요

김순옥 김수현 작가 따라한다

선만 많이넘는다

이미지와 연기력이 되는 배우들

출연시킨다

이미지와 연기력 되는 배우들을

신인으로 데뷔시킨다

이미지 연기력 되는 무명배우들

톱스타로 만들어 별로다

인지도 있는 분들이 없다

연기잘하는 배우를 연기못하는

배우로 만들고 연기잘하는데

못하는 것처럼 만들고

연기력 논란까지 일으키게한다

대사도 선넘는거 김수현 작가 따라한다

막장드라마다

느린전개 예측못하는전개 파격적인

전개 동시에 사용해서 그닥이다

소재도 파격적이다

이게 대부분 임성한 작가의 대한

편견이고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에

대한 오해에요

왜그런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성한 작가 드라마에 대한 편견이 생기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비교 기준 자체가 잘못됐어요. 김은숙·김수현·김순옥 작가는 익숙한 장르 공식에 충실한 반면, 임성한 작가는 장르를 혼합하고 파격적 전개를 동시에 씁니다. 대중은 익숙하지 않으면 '질이 낮다'고 오독하는 경향이 있고, 이건 취향의 차이를 실력의 차이로 잘못 환원하는 겁니다.

    둘째, 신인·무명 배우 기용에 대한 선입견입니다. 임성한 작가는 인지도보다 잠재력을 보고 배우를 발굴해 왔는데, 대중은 인지도가 없으면 검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그 배우들이 이후 성장해도 "임성한 드라마 출신"이라는 낙인이 오히려 역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셋째, 파격 소재와 느린 전개를 소화할 감상 훈련이 부족한 거예요. 철학적 메시지, 예측 불가한 전개, 느린 호흡은 완성도 높은 작품에서 나타나는 특징인데, 빠른 자극에 익숙해진 시청 습관 탓에 "이해하기 어렵다 = 별로다"로 단순화됩니다.

    결국 임성한 작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작품의 실제 완성도 문제가 아니라, 장르 문법의 낯섦과 인지도 편향, 감상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구조적 편견입니다.

  • 개인적으로 임성한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기 힘들어서 안봅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사람들이 공격적이고 내용이 말도 안되서 안봅니다.

    김수현 작가의 작품은 배우들의 강한 억양과 뉘앙스로 보기 싫어서 안봅니다.

    김순옥 작가의 작품은 너무 어이가 없고 파격적인 작품이라 보긴했는데 내용이 억지가 너무 많습니다. 펜트하우스는 얼마나 거친 내용들이었습니까.

    김은숙 작가는 참 기발한 작품이 많았습니다. 도깨비도 더 글로리도 태양의 후예도 상속자도 독특한 줄거리로 즐겁게 본 드라마들 입니다.

    작가는 쓰고 싶은거 쓰고 시청자들은 보고 싶은거 보면 될 듯 합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거 보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