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면 안하니만 못하다는 말이있습니다.
임성한 작가의 각본은 분명 자극적이며 보는 재미가있지만 그정도가 너무 과하며 작품들이 독창성이 부족합니다.
그냥 대충 봐도 이거 임성한이 썼네 라고 생각할만큼 이작가만의 색이 너무나 강합니다.
그런부분에서 다른제목의 다른작품이지만 이전작품들을 떠올리게 되고 작품간 독창성이 떨어지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는 그런 소재의 드라마가 없어서 먹혔던거지 스토리도 개연성 진짜 없습니다.
요새는 사람들의 작품 평가에 대한 수준이 올라가서 자극적이기만해서는 인정받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