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캬브레타 방식의 차량들이 아니기에 흔히 말하는 예열(공회전)이 필요치 않습니다. 주차 후 가라 앉은 오일이 순환 할 시간 10초 정도 기다린 후 출발하고 냉각수 온도가 적정으로 올라 올때까지 급가속, 급정거 등 고 rpm이 사용되지 않게 적당한 속도로 운행하시면 됩니다. 흔히 운전자가 말하는 예열(공회전)은 하지 말라고 자동차메뉴얼에도 나와 있습니다.
1. 자동차가 열을 받기까지 고rpm 사용하지 않고 운행하는 예열은 필요○
2. 정차 상태상태의 공회전만 하는 예열은 필요없음 ×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