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추세로는 기존의 기록을 뛰어 넘을 것이 확실해 보이긴 합니다.
상위권에 관중 동원에 도움이 되는 팀들이 다 올라가 있구요.
독주하는 팀도 없고 1위부터 최하위인 10위까지의 승차도 크지가 않구요.
6울 14일 경기까지의 총 관중수가 495만 2226명입니다.
340경기를 치룬 결과이니 단순 계산으로는 1048만 7000명 페이스입니다.
물론 무더위와 장마철 시즌막판의 순위가 결정된 시점에 줄어들 수를 고려해보더라도 관중 수는 경신이 가능할 것이고 1000만 관중을 넘길 것이냐 아니냐가 더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