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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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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가 올해 관중동원 신기록을 세울까요?

프로야구가 벌써 100번째 매진 기록을 세우는 둥 흥행 몰이 중이라고 합니다.

2017년에 840만명을 동원 한적이 있는데 이 기록을 넘어 설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해 프로야구는 상위권은 물론이고, 하위권도 승차가 별로 나지 않아서 한 경기를 치를 때마다 순위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중들이 더 흥미를 가지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어서 관중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 올해는 역대 최고 관중수를 기록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지금 프로야구흥행이 엄청 난데요 6월 14일까지 495만명이 동원됐는데, 최다 신기록을 세우는건 확실해보입니다

  • 현 추세로는 기존의 기록을 뛰어 넘을 것이 확실해 보이긴 합니다.

    상위권에 관중 동원에 도움이 되는 팀들이 다 올라가 있구요.

    독주하는 팀도 없고 1위부터 최하위인 10위까지의 승차도 크지가 않구요.

    6울 14일 경기까지의 총 관중수가 495만 2226명입니다.

    340경기를 치룬 결과이니 단순 계산으로는 1048만 7000명 페이스입니다.

    물론 무더위와 장마철 시즌막판의 순위가 결정된 시점에 줄어들 수를 고려해보더라도 관중 수는 경신이 가능할 것이고 1000만 관중을 넘길 것이냐 아니냐가 더 관건입니다.

  • 현재로서는 관중동원 신기록을 갱신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일단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요즘에는 원정팀도 응원단을 보내다보니 원정팬들도 많이 방문하더군요.

    이런 흐름 속 관중동원 신기록은 매우 높아보입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올해 프로야구에 흥미를 가질 요소가 많았기 때문에 관중들이 많이 찾는거겠죠.

    한화이글스에 류현진 선수가 복귀한것처럼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다면 넘어설 가능성도 충분하겠네요

  • 2017년에 프로야구가 840만명을 동원한 기록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100번째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는 흥행이 더욱 늘어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전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