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유통이 가능한 기간, 즉 판매가 가능한 기간으로서
우리가 음료를 소비할 수 있는 소비기한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 소비자원의 실험에 따르면, 우유와 치즈 등의 유제품을
냉장 온도를 유지하여 보관하였을 경우,
우유는 유통기한 경과 후 최고 50일 이내, 치즈는 70일 이내
소비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넘겨서 드시는 것보다
유통기한 내에 빠르게 소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신선한 우유를 맛보실 수 있고,
보관 장소와 온도에 따라 민감한 우유를 상하기 전에 소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검색하면 잘나와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