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노지는 진짜 보물찾기 느낌이예요
그런데 요즘은 단속이나 사유지 문제도 있어서
"여기 찐이예요!" 하고 갔다가 텐트보다 마음이 먼저 철수할 수도 있어요
강가나 공터도 취사, 야영 가능 여부부터 꼭 확인해보세요
무료라고 무조건 캠핑장은 아니거든요
쓰레기랑 흔적은 깔끔하게 챙겨오면 다음 캠퍼들도 웃으며 즐길 수 있어요
좋은 곳은 조용히 오래 가는 게 최고예여
추천하는 곳은 여주 강천섬, 화성 기천 저수지, 안성 고삼저수지 등이
노지, 차박지로 자주 언급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