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 같은데요?
지금 당장 작성자님 옆에 남자친구가 있지 않아서 슬픈건가요?
아직 21살 밖에 되지 않았는데, 모쏠이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도 조급해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고백도 많이 받아보고 번호도 따였다는 것을 보니 이성에게 인기 많은 매력있는 분이신 것 같은데, 무엇이 슬프고 고민이에요.
얼른 하루라도 빨리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거라면, 주변 지인들에게 작성자님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남자를 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담배피는 사람은 싫다고 하셨으니, 주변 지인들에게도 ‘괜찮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담배는 피지 않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 와 같이 작성자님이 원하는 스타일을 분명히 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동아리, 동호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날 기회를 더 늘려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