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회사에서 했던 행동 때문에 집에서 많이 신경을 쓰시고 예민하시다면
우선적으로 회사에 아직 적응도가 떨어질때입니다
회사가 낯선 공간으로 인식되어 과도한 긴장을 하실때 그럴 수 있습니다
둘째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부족하실 때입니다
본인스스로 움추러 들기때문에 신경을 과도하게 쓰고 예민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우선 회사에 적응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활동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