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할땐 다들 어떻하나요? 괜히 불안할땐 어떻하나요..?

회사 출근하고 하루를 보내고나면 집에가서 괜히 사람들의 반응이나 내가 했던말이 생각이나서 곱씹게 되요 뭐 실수한건 없는데 왜이렇게 주변을 신경쓰고 예민할까요? 좀 무뎌지고싶은데 병원가서 약 처방받으면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나 자신 입니다.

      남을 의식하지 마시고 본인을 사랑하기 바랍니다.

      ‘걱정’은 ‘안개’와 같습니다.

      걱정한다는 것은, ‘어제의 문제’로써 ‘내일의 기회’를 망치느라, ‘오늘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불안감이 커지면 다른 것을 생각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산만 함을 찾는 것은 당신의 두뇌에 다른 무언가를 제공 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가 많은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일기 쓰기, 음악 듣기, 애완 동물과 놀기, 창의적인 취미 추구, 친구들과 이야기하기, 마음을 잊기 위해기도하는 것과 같은 활동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특정이유로 인할수도 있고 일시적이나 만성적으로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나 불안감을 느낍니다.

      불안감이 심해지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올수 있으니 흥미있는 운동이나 취미 활동 등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전문병원이나 상담기관을 통해 상담을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회사에서 했던 행동 때문에 집에서 많이 신경을 쓰시고 예민하시다면

      우선적으로 회사에 아직 적응도가 떨어질때입니다

      회사가 낯선 공간으로 인식되어 과도한 긴장을 하실때 그럴 수 있습니다

      둘째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부족하실 때입니다

      본인스스로 움추러 들기때문에 신경을 과도하게 쓰고 예민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우선 회사에 적응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활동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명확한 비전과 미션이 있으면 불안하지 않고 집에가서도

      곱씹는 생각은 없어져요

      내가 자신있게 목표를 설정해서 미션 성공한 후

      좋은 피드백을 받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신경은 쓰지마시고 정진하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너무 다른 사람들에게 신경을 쓰지 마세요,.

      본인 스스로에게만 집중을 하시고

      불안할 때 심호흡도 크게 하시고 숫자도 세보시고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하루에 대해서 부정적인것을 생각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부정적 사고를 계속해서 들고오면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될수있기에

      놓아두는것이 좋습니다.

      예민감이 크고 생활이 어렵다면 약물치료를 받는것도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예민하고 불안한 감정이 생긴다고 하신다면

      말씀하신대로 병원에서 약처방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