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한의학등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치료법중하나로 체내 안좋은 피를 뽑아냄으로 몸에 이로운 효과를 주는 치료법인데요.
그러한 안좋은피가 빠짐으로 어혈과 염증등이 개선되고 새로운피가 공급되게한다는 그럴사한 이론을 가지고있습니다.
정혈보다는 사혈부항이란 말을 더많이쓰는데요.
양의학 전문의들은 오히려 부정적인 반응이 많고 사람마다 느끼는 기분도 달라 좋아졌다고 하는분들도있고 하나도 효과없다고 하시는분들도 있고해서 반응이 제각각인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부항 시술자체만 놓고보면 과학적으로도 어느정도 입증이 된부분이니 몸에 이롭긴할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