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프리미어12의 성과는 김도영은 국제대회에서도 통한다 이정도일까요?

프리미어12의 성과는 김도영은 국제대회에서도 통한다 이정도일까요?

올한해 김도영은 엄청 날라다녔는데 이게 국제대회에서도 통할지 궁금했는데 국제대회에서도 잘하는군요.

현재 야구 대표팀은 세대교체중이며 이런 선수들을 발굴하는 과정이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야구 선수단이 대만과 일본에 연달아 패하면서 4강 진출에 실패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김도여 선수가 잘해줘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 김도영과 몇몇 중간계투의 호투가 수확이라면 수확이죠.

    선발진 구성은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하구요.

    세대교체 물론 중요한데 사령탑의 물갈이와 구성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류중일 감독이나 코치진의 문제만이 아니라 지금 상황에서는 누가 감독을 하든 성적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대만, 일본의 리그에 통달한 전문가가 대표팀에 없다는 것이 문제구요.

    전력분석팀을 강화하지 않은 한은 발전은 없습니다.

    대충 준비하는 것이 아닌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구요.

    적어도 가까운 대만, 일본의 리그는 전반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일본전에서는 부진했지만 다른팀상대로는 매우 압도적인 성적을 내면서 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풀전력으로 나온 팀은 대만과 일본인데 비교적 수준이 높은 일본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죠

  • 프리미어12는 프로야구 젊은 선수들 위주로 구성해 우리나라 프로야구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회였습니다.

    물론 김도영의 활략도 있었지만 박성한 등의 활략도 고무적 이었습니다.

    단 투수력 보강은 숙제로 남았네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프리미어12는 메이저리그 40인에 드는 선수들이 안 나왔기 때문에

    국제대회에서 통한다 안 통한다는 아직 모를 거 같습니다

    그래도 npb 방어율 1위투수 모이넬로에게 홈런을 때려낸 장면은 인상적이었죠

    김도영 선수가 26년도에 열리는 wbc에서도 활약을 한다면 그 때는 세계무대에서도 통한다는 게 입증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어12만 보고 판단하긴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하네요

  • 이정도는 아직 모릅니다

    일본전에서 이정도 했어야 하는데 너무 약팀 상대로 양학을 한거라서 아직 모릅니다

    적어도 이승엽 이대호 정도 업적을 남겨야 국제대회에서 통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호주는 너무 약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