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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도지원원화마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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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장마 벌써 끝난 건가요 아니면 남부지방은 시작도 하지 않은 건가요

여름장마 벌써 끝난 건가요 아니면 남부지방은 시작도 하지 않은 건가요? 올해 장마는 정말 일찍시작하고 비도 많이 오지 않은 것 같은데

정말 장마가 끝난 건가요 너무더워요 해서

태풍은 몇개 정도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씩씩한청가뢰28

    씩씩한청가뢰28

    장마가 끝났다고 기사 올라온거 본거 같아요 근데 다시 또 올라올수도 있다고 했던거같아요 장마가 아니더라도 태풍이 올듯하니미리미리 대비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 우선은 장마가 끝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마른장마라거하죠.

    이러다가 비장마시즌에 비가 많이오거나 집중폭우가 내리게됩니다.

    침수피해나 유실 이런거 조심하시고 지금당장으로는 장마는 소강상태지만 언제 비가와도 이상한건 없으리라 생각 되어집니다.

  • 여름장마는 벌써 끝났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기상청에서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구요, 태풍은 평균 2-3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데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 일단 장마는 6월 중순에 시작이 되었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벌써 장마가 끝난 거 같습니다. 이렇게 일찍 장마가 끝난 것은 정말 저도 처음 보는 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여름 장마는 이제 다 끝났씁니다. 8월 지나면 가을입니다. 이때까지는 아마도 고온다습한 열대야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저도 이번 장마 같은 경우 참 어이가 없고 너무 짜증이납니다 남부지방 같은 경우에는 장마가 해제되었고요 거의 역대급으로 빠른 장마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부지방이라든지 위에도 거의 장마가 끝났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비가 내리지 않아서 더 더운 거 같습니다

  • 여름장마 제주를 비롯 남부지방은 끝났다고 발표 했는데요 중부지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예보 했네요

    겁나게 더운 7월초인데요

    날씨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습니다

  •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지방의 장마철은 6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7월 초까지 장마기간 이였으나 비가 별로 오지 않고 끝났다고 합니다. 올해 장마는 비의 양도 적고 기간도 짧게 지나간것 같습니다.

    • 기상청 공식 발표에 따르면 제주도와 남부지방의 장마는 이미 종료되었습니다. 제주도는 6월 26일, 남부지방은 7월 1일에 장마가 끝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관측 이래 두 번째로 짧은 장마 기간이며, 특히 제주도의 경우 관측 이후 처음으로 6월에 장마가 종료되었습니다.

    • 중부지방은 아직 장마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로, 북한 지역에 머물고 있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 큰비 소식은 없고, 폭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장마 기간도 매우 짧아 제주도는 15일 남부지방은 13일로 역대 두 번째로 짧았다고 합니다. 중부지방은 아직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종료 여부가 불확실하다고 합니다.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장마전선을 북쪽으로 밀어 올리면서 제주도는 6월 26일 남부지방은 7월 1일에 장마 영향권에서 벗어났다고 발표했고요

  • 2025년 여름 남부지방 장마는 이미 종료된 상태입니다. 기상청 공식 발표에 따르면, 제주도는 6월 26일, 남부지방은 7월 1일경 장마가 끝났으며, 이는 관측 이래 가장 빠른 종료(제주), 두 번째로 빠른 종료(남부) 기록입니다. 현재 중부지방만 장마가 진행 중이며, 남부지방은 이미 장마가 끝나 더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올해 장마는 예년보다 일찍 시작해 제주도는 6월 12일,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은 6월 19일에 시작됐습니다. 평년보다 3~5일 정도 빠른 편이었고, 장마 기간도 짧았습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적은 수준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장마가 끝난 뒤에는 폭염과 습도가 높아져 무더위가 시작된 상황입니다. 남부지방은 이미 장마 전형의 비가 예보되지 않고, 맑은 날씨와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태풍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면,

    올해 북서태평양에서 25~30개의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며,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태풍은 2~5개 정도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여름철(7~8월)에 2개, 가을철(9월)에 1개 정도가 영향을 주는 것이 평균적입니다.

    올해는 온난화 영향으로 태풍의 세력이 강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남부지방 장마는 이미 끝났으며, 앞으로는 폭염과 태풍에 대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태풍은 예년과 비슷한 2~5개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재 제주와 남부지방은 공식적으로 장마가 끝이났다고 기상청의 발표가있었습니다.

    장마전선의 움직임과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세등을 분석한 결과 2부만에 장마가 끝이났다고 하네요.

    하지만 중부지방은 아직 장마 영향권에 있다고하니 수도권에 거주하신다면 방심하시면 안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