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는 200명이 아니라 144명이죠.
출전선수들을 비교를 해보니 58명의 선수가 도쿄 올림픽 대표팀으로도 나왔었습니다.
대략 40%정도 됩니다.
다음은 각 종목별 도쿄 올림픽과 파리 올림픽에 모두 출전한 선수들입니다.
골프 : 고진영, 김효주 (2명)
근대5종 : 김선우, 전웅태 (2명)
배드민턴 : 공희용, 김가은, 김소영, 서승재, 안세영, 이소희, 채유정 (7명)
복싱 : 오연지, 임애지 (2명)
사격 : 송종호 (1명)
수영 경영 : 김서영, 김우민, 이유연, 이은지, 이주호, 이호준, 조성재, 황선우 (8명)
수영 다이빙 : 김수지, 김영택, 우하람 (3명)
스포츠 클라이밍 : 서채현 (1명)
요트 : 하지민 (1명)
양궁 : 김우진, 김제덕 (2명)
역도 : 김수현, 유동주 (2명)
유도 : 김미종, 김원진, 김지수, 안바울, 윤현지 (5명)
육상 : 우상혁, 최병광 (2명)
체조 : 류성현, 여서정, 이윤서, 이준호 (4명)
탁구 : 신유빈, 장우진, 전지희 (3명)
태권도 : 이다빈 (1명)
펜싱 : 강영미, 구본길, 송세라, 오상욱, 윤지수, 이혜인, 최인정 (7명)
핸드볼 : 강경민, 강은혜, 김보은, 류은희, 정진희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