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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갓다가 집에 오니 집이 너무 추운거 같습니다. 그래서 보일러를 작동하였는데 어느정도까지 틀어야 할까요? 보일러비도 걱정이 되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답변이지만용.
저는 하루에 두번 아침 저녁 두번씩 20분씩 틀어줍니다.
그러면 가스비도 아끼고요
나름 괜찮더라고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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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여행을 가시전에 외출로 설정해놓고 가셨으면 좋아을텐데요~우선은 보일러를 켜놓고 집안이 따뜻해지면 4시간마다 20분씩 돌아가게 설정해놓으시면 난방비도 절감할수있답니다 껬다 컸다하는것보단 절감을 할수있어요~~
물개냥
보일러는 20도에서 22도 정도로 맞추면 좋아요! 따뜻하게 지내면서 보일러비도 아끼는 방법이에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난방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21-22도 정도로 세팅해놓고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온도입니다.
도롱이
처음에 데우는 데에는 시간이 걸려서 오히려 처음에 빨리 따뜻하게 만들고 온도를 줄이는 게 나을 수 있어요. 아예 안 틀어져 있었다면 시간이 꽤 걸릴 겁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보일러를 잠깐만 가동 한다고 해도 방이 금방 다 드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 1시간 정도만 가동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나갔다가 집이 썰렁 할 때 30분 에서 1시간 정도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보일러를 켰는데 바로 끄는것보다는 30분 정도 틀고 30분은 기다렸다가 다시 30분은 틀고 하는 것처럼 켜고 끄는걸 반복하면 금방 데워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