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고픈돌고래246입니다.
1. 다툰 이유가 나한테도 잘못이 없진 않다.
2. 이 회사가 퇴직하기엔 조건이 나쁘지 않다.
3. 그 상사가 실세 라인이 확실하다.
>> 본인을 좀 낮추고 식사자리 권유하시고 먼저 화해하자고 하세요.
1. 그 상사놈이 선을 세게 넘어서 다투게 됐다.
2. 이직에 망설임 없고 이 회사에 미련? 없다.
3. 다툰 이후로 눈치보이고 괜히 압박감이 들어온다.
>> 그냥 퇴사하세요. 본인 능력에 자신있고 회사가 메리트 없으면 다른 곳을 알아봐야죠.
정답은 없습니다. 자존심보단 경력과 안정적인 벌이라면 전자를, 내 능력에 맞는 자존심은 지켜야 내 정체성이 확보되는 타입이면 후자를 선택하세요.
결론은 내 자존심이 어디까지 허용하느냐 개인의 판단에 걸렸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