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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양제
오리도리24
성별
여성
나이대
60
어머니 당뇨시고 약드시는데 약이 잘 안맞는것도 있고
다시 병원 가야하는데 다리도 저리다고 하셔서 함께
처방 받으려 하는데 보통 병원에서 다리 저림에
어떤 약 처방해주시나요 ?
그리고 당뇨약도 메트포르민에서 자디앙 정으로
바꿔 처방해주셨던데 당뇨약을 바꾸는건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
증상이 달라져서 인가요 아니면 맞는지 안맞는지 보는건가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성엽 약사
영남대학교
∙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
보통 당뇨로 인해서 다리저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당뇨성 신경병증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원인이 되는 산화반응을 차단하기 위해 치옥트산이라는 강한 항산화제 등을 사용합니다.
또한 메트포르민으로 약이 잘 안듣는 경우라 다른 원리의 치료방식을 가진 당뇨약인 자디앙정을 처방해주신 것 같은데, 경우에 따라서는 메트포르민과 같이 병용을 해도 괜찮은 약입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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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현 약사
온누리약국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은 신경이나 혈관에 손상이있어 저리거나 하는 신경병증 증상이 있을 수 있씁니다. 병원에서는 대게 치옥트산을 많이 처방해주시구요 약국에서는 마그네슘 제제를 권해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는 조절이 되는지 팔로우업 하며 약물을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환자분 상태에 맞는 약을 사용하기 위해 교환한것으로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