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영하권에 보일러 외출로 해놓아도 동파예방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동절기에 동파예방 한다고 종종 물 조그만게 틀어놓고 나가곤 했는데

혹시 보일러도 온도 높게 안하고 외출로 해놓아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이때에 동일하게 물 조금씩 틀어놓는게 동파예방에 도움이 될까요?

사실 외출로만 해놓아도 동파예방이 된다면 그렇게 하고 싶어서요.

그리고 보일러 요금 아낀다고 예약모드로 사용하고 있는데 바닥은 따뜻한데 윗공기는 살짝 춥거든요

뭐 버틸만은한데.... 다들 보일러비 어떻게 아끼시나요? 어떤게 효율적이고 가성비 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 사는 곳은 외풍같아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집은 지금 보일러를 외출로 가동하고 있고 온수는 계속 사용중입니다.

    영하권으로 날씨가 지속되면 보일러를 약하게라도 틀고 온수를 조금씩 틀어놓는

    습관이 동파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온돌로 맞추고 3-4시간마다 가동이 되게 설정을 해놓으면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해보니까 그냥 난방모드보다는 가스비가 절약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보일러 동파예방에는 외출하실때 그냥 16-20도정도 맞춰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을 한두방울 떨어뜨리게 틀어놓으시는것도 좋고요.

  • 영하권에서 보일러를 외출 모드로 설정해도 동파를 완전히 예방할 수 없습니다. 물이 흐르도록 최소 온도로 설정하거나 노출된 배관에 보온재를 감싸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