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장님에게 실수했으요………..ㅠㅠㅠ

카페알바생인데요ㅠ 오늘 월급이 들어왔는데 제가 착각해서 월급이 덜 들어왔다고 사장님에게 말했어요ㅠㅠ 평소에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좋은분인데ㅜ 너무 쪽팔립니다 죄송합다고 말씀드리고 괜찮다고 하셨는데 사장님이 많이 기분 나빠하셨을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순한 오해로 인한 해프닝 같아 보이네요!

    결과적으로는 질문자 님께서 받아야 할 알바비보다, 돈을 더 받아간 것도 아니잖아요!

    사장님께서 친절한 분이라고 하셨으니, 마음 넓게 이해해 주실 것 같네요!

    단순한 해프닝이니까, 너무 마음에 담아 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사회 생활을 하면서 그런 실수는 할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사회 생활에 있어서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좋은 교훈을 느꼈을 것 입니다.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 하고 다음 부터는 주의 하면 됩니다. 사장님도 사회 생활 경험이 많으신 분이니 충분히 이해 해 주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 빨리 잊어 버리고 대신 더 열심히 일하면 됩니다.

  • 기분 나빠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알바이고 아직 어리면 그럴 수 있을 거라면서 이해해 줄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그런 실수는 보통있는 애교입니다. 착각하고 그런 것인데 큰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사장님도 이해하셨을 것이고, 앞으로 더 잘모시면 될것입니다

  • 사람인데 당연히 실수할 수 있죠! 사장님께도 바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괜찮다고 하셨으니까 기분 나빠하진 않으셨을 것 같아요!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앞으로 안하면 되는 거니까 속상해하지마요😊

  • 기분안나쁠거같습니다. 당연히월급은 근로자의 권리인데 잘따져봐야죠. 그리고 그정도의 실수는 누구나합니다. 신경쓰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