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방에는 예산을 많이 사용해도 출산률이 안오를까요?

인구감소와 출산률 저하가 심각한 문제가 되면서 각 지자체 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각종 출산장려정책을 펼지는데 왜 출산률은 안오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산을 사용하고 있기는 한데

    그 예산이란걸 정말 중요한 곳에는

    사용을 안하는거 같아요

    신혼부부 에게는 집을 무료로 제공 한다던가

    아이를 낳으면 집을 아예 준다던가

    물론 집에서 10년간 거주하는 조건을

    걸던지 해서 집만 얻고 다른 지역으로

    가는걸 방지하고 그 지역에서

    직업을 얻고 일하는 사람에게 집을

    제공하고 뭐 이런게 있으면 지방으로도

    많이가고 출산율도 올라갈텐데

    이상한 정책을 하고 있기때문에

    정작 중요한곳엔 돈을 못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지방뿐만 아니라 대도시에서도 출산율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출산율 저하의 가장 큰 원인은 현재의 삶이 행복하지 않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현재의 삶이 행복하다면 아기르루닣지 읺을 이유가 없습니다.

  • 일단 예산을 제대로 못쓰는것도 한 몫 한다고 보이며, 냉정하게 지방입장에선 큰 예산을 쓰는거겠지만 그 혜택을 받는 사람은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는게 크구요 왜 애를 여기서 낳아야 하는지 그럴 이유가 딱히없고 일자리도 없고 이래저래 애 낳을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지방에는 수도권과달리 정말 문화 예술 시설같은게 형편없어요 영화한편보는것고 마음먹고 멀리까지 가야 볼수 있는게 지금 지방의 현실입니다. 그러니 출산가능한 젊은이들은 수도권으로 몰리는것이고 지방에는 노인들만 남겨지게되고 지방소멸이 점점 가속화되는 것 입니다

  • 낮은 출산율의 원인으로는 사회적인 분위기와 현실적인 문제가 그 이유라고 봅니다. 이전과 다르게 후손을 남기는 것보다 사람 개인으로서의 가치를 더 중시하는 청년 세대에게,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인한 집값 상승, 취업난, 지속되는 연금부담 등은 큰 부담이며, 지방의 경우에는 예산을 지원해준다고 해도 수도권만큼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지원금을 준다고 해도 거주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대거 수도권으로 이탈하게 되는 것과 같이 현상이 반복되는겁니다.

  • 출산 장려 정책이 있다고 해도 아직 사회에서 보수적인 분위기가 크기 때문에 정책을 펼친다고 해도 큰 힘을 못쓰는 듯 합니다. 사회가 애를 키우도록 만들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