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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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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해수욕을 하는 사람은 부지런한 사람일까요? 아니면 이상한 사람일까요?

바다에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딱히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그냥 달에 따라서 들어갈 수 있는 것인데 보통 7월에서 8월 새벽에 바다 주변을 달리기 하면 새벽 4시부터 수영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가 일찍 떠서 가능은 하고 더워서 충분히 이상한 것은 아닌데 사실 살면서 새벽 4에서 5시에 물놀이를 한 적이 없습니다.

술 먹고 밤새고 노는 사람처럼 보이지도 않고 전신 수영복이나 패달 보트 또는 카약을 들고 가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과연 이 사람들은 새벽부터 해수욕을 하고 바다를 즐길까요? 가끔은 물어 보고 싶을 정도로 궁금하네요. 이렇게 06시 이전에 수영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프로일까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침이 밝아오네요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즐기시는분 같은데

    사람이 없는시간을 택해서

    혼자 즐기고 싶어서 그런게 가능성이 제일크네요

    아무래도 사람이없으면 편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도 예전에 새벽에 수영을 한적이 있습니다. 새벽 시간 때 수영을 하는 것은 그만큼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사람이 한명도 없기 때문에 온바다가 나 혼자만을 위한 바다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부지런하기보다 한번씩 사람은 그럴 때가 있는 거 같아요.

  • 새벽에 해수욕을 하는 사람의 경우 진정한 매니아가 아닐까 합니다.

    술 먹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니 아주 한적한 시간의 나만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