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제공되는 공양은 대부분 무료로 진행되는데 원하시면 기부금을 내실 수 있답니다
이제 부처님오신날 같은 날은 사찰에서 점심공양을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대접하는 전통이 있네요
근데 완전 무료라고 해서 너무 많이 가져가시면 안되고 적당량만 받아가시는게 예의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공양간이나 임시로 마련된 장소에서 한그릇씩 받아가실 수 있는데 너무 붐빌 수 있으니 시간대를 잘 선택하셔야겠습니다
한그릇 드시고 마음이 넉넉하신 분들은 기부금함에 약간의 성의를 담아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