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너무 많이 읽으라고 하는 것도 잔소리일까요?

책을 너무 많이 읽으라고

권유라고는 하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잔소리가 될 수 있을까요?

잔소리라고 느껴지면 오히려 책에 대한 반감이 생길 것 같네요. 그냥 안하는게 더 좋은 방법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변에서만난두루미9116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너무 잔소리를 하다보면 반감이 되서 더 안읽을수가 있어요. 책을 눈에 띄는 곳에 놔두세요.

    • 안녕하세요. 활발한홍관조72입니다.

      저는 중1 아들과 초5 여아를 둔 아빠입니다.

      책을 읽으라는 말이 자주 하면 잔소리이고, 적게 하면 권유라 다들 생각하시겠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자신의 생각과 현실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꺼라고 봅니다.

      결국 잔소리냐 권유냐는 부모입장인거죠.

      제 경험입니다만, 이렇게 해보니 아이들의 책보는 습관이 달라졌습니다.

      첫째, 함께 서점에 가는 일상을 자주 만들고, 제가 읽을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읽는 모습도 보여주며 어떤 내용의 책인지도 얘기해줍니다.

      둘째, 주말마다 최소 두 시간이상 아이가 보는 책을 함께 읽으며 해당 내용을 토대로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셋째, 위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책을 보라고 말한다면 아이들에게는 잔소리가 아닌 권유로 들릴것입니다.

      저는 이 중 두번째가 가장 효과적이었던것 같습니다.

      함께 독서하는 멋진 부모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네 상대방에게는 잔소리로 들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아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공부할 때 옆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느긋한갈기쥐26입니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는 모든 것은 잔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권유는 할 수 있으나 억지로 시키는건 잘못된거죠.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어떤 태도로 얘기하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아이한테는 잔소리로 들릴거같습니다 부모님부터 책읽는 모습을 자주보여주시면 애들이 따라갈겁니다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지식과 경험을 넓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잔소리로 느낄 수도 있으니,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으로 조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책을 읽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기 때문에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권유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책을 너무 많이 읽으라고 권유하면 잔소리보다는 강요하는듯해서 반감 갖을듯합니다. 자연스럽게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