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공사를 미루는 윗집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윗집 누수로 천장벽지등을 수리해야 하는데요.

윗집에서 보험을 안 들어서 비용이 많이 나가니 이곳저곳 알아본다고 해서 저도 기다려 주겠다고 했는데요.

그런데 계속 알아본다고 하고 연락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윗집누수로 천장이 누수되았다면 당연히 윗집에서 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수리비용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자꾸 미루면 수시로 이야기힐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아니면 질뭄지님도 알아봐서 아는 업체가 있으니 소개시켜줄까요라고 말을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 계속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아마 윗집에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는것처럼 보이는데 그냥 알아서 고치고 수리비를 청구할테니 직접 내달라고 해보세요 기다리기만 하면 안됩니다

  • 갑갑한 상황이겠네요. 아는 집이라 대놓고 싸우지도 못하겠지만.. 누수는 최대한 빨리 해주시는게 좋아요. 이제 곧 비오고 장마 올텐데 그 핑계로 빨리 말씀드려보세요. 아님 질문자님이 직접 알아본다고 해버리세요.

    알아보고 몇군데 딱딱 가르쳐줘버리구요.

  •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입니다.계속 공사를 미루는윗집이면 가서 수시로 이야기하세요.미물수록 피해는커진다고 이야기하시구요

  • 참으로 답답할 노릇입니다.  좋게 해결이 되어야할텐데.  다시한번 기분상하지 않게 말씀드려 보십시요. 불편한 사항도 함께 말씀드리고, 고처줄 의사가 없다면 법적절차를 진행해야 할수도 있겠네요. ㅠㅠ

  • 계속 반복적으로 공사를 미루고 말을 바꾸게 된다면 증거를 남기시고 그래도 공사를 안 한다면 내용증명을 보내시면 됩니다 그러면 거의 겁을 먹게 되어 있어요